[NBA] 트레이드 데드라인 이후 우승 베팅 상황
수
수필 (208.♡.249.74)
2025년 2월 8일 AM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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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는 폭스스포츠입니다. (https://www.foxsports.com/articles/nba/2024-25-nba-championship-odds-favorites-and-lines-to-win-nba-finals)
단박에 리빌딩과 전력강화를 끝내버린 레이커스의 우승확률이 확 올라갔습니다.
돈치치+빠르고 운동능력 좋은 센터 윌리엄스까지 확보하면서 4순위까지 올라갔습니다.
로스터에 큰 변화는 없지만 셀틱스와 썬더의 위력은 여전해 보입니다. 다른 도박사 사이트까지 참고해보면 엎치락 뒤치락합니다. 썬더는 지금의 추세만 유지한다면 SGA의 MVP 수상과 파이널까지 도전해볼 만 합니다. 셀틱스는 근래에 없었던 2연패의 위용을 달성할 수 있을지 관심이 갑니다.
의외의 돌풍을 일으키며 동부 1위를 달리고 있는 캐벌리어스는 이번에 상대적으로 약점이었던 3번자리까지 보강해서 저기서 보이는 베팅보단 더 좋은 평가를 받아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500-600 정도...). 이번 시즌과 플옵에서 가장 강력한 다크호스로 보입니다.
시즌 직전 충격의 트레이드로 전력을 강화했던 닉스는 부진했던 시즌 초반을 딛고 일어나 기대했던 위력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도박사들 사이에서도 평가가 좋습니다. 여기에 요키치가 북치고 장구치는 덴버는 요키치 한 명만으로도 닉스와 동급으로 평가받는 기염을 토하고 있습니다.
그외 눈에 띄는 (충격의) 댈러스는 이번 시즌 혹은 다음 시즌 내에 눈에 보이는 성과를 내야하는 상황입니다(무조건 우승). 하지만 도박사들의 예측에선 저 멀리 벗어나 있네요. 밀워키 벅스도 트레이드를 했지만 전력의 플러스 마이너스가 애매합니다.
정리하자면, 레이커스는 트레이드 데드라인 주간을 전후로 강력한 다크호스 중 하나로 떠 올랐고,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도 보강을 하며 전력을 두텁게 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는 보스턴 셀틱스와 오클라호마 시티 썬더입니다.
요키치는...매일매일 분투가 대단해 보일 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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