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콜중독 취재하는 알중 PD.jpg
열
열린눈 (223.♡.55.78)
2025년 2월 8일 AM 09:01 · 수정됨(11:33)
조회 5,804 공감 0


술병 들고 있을 때 진짜 행복한 표정인데요 ㅋ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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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squerade
25.02.08 · 121.♡.16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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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영자A
25.02.08 · 118.♡.187.204
ㅋㅋㅋㅋㅋ -
KKenia
25.02.08 · 175.♡.100.133
우리나라는 술에 너무 관대해요.
저 검사해보면 아마 상당수가 깜짝 놀랄껄요. -
PpOOq
→ Kenia
25.02.08 · 111.♡.103.64
다른 나라 온갖 마약류나 마약성 진통제의 만연을 보면 또 대부분의 나라가 그렇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
Kkissing
25.02.08 · 118.♡.14.181
요즘 혼술하시는 분들중에 중독증상 있는 분들 많을겁니다. 누가봐도 중독인데 죽어도 본인은 아니라고 하는 사람 많이 봤어요. - 떡
떡갈나무
25.02.08 · 1.♡.2.244
와~ 초동안 이네요 35라니.
하이 알콜릭도 많다네요. 밤새 술퍼마시고도 다음날 멀쩡히 회사 생활 하는. -
호호디리
25.02.08 · 221.♡.154.83
저는 과거 반주를 달고 살았고 일주일 한번은 취하게 먹었지요.
알콜의존증 아닐까 걱정할 정도였습니다.
블랙아웃이 잦아지니 알콜치매를 걱정하다가
어누 순간 술을 끊어야 하겠다 마음 먹고
술을 끊었습니다.
손떨고 어쩌고 할 줗 알았는데
별 무리 없이 술을 끊었습니다.
5년정도 되었고 술자리 참가도 가끔해서 대호 운전 해줍니다. 주변 술친구 잃었다고
나라잃은 표정을 합니다만 만족하고 있습니다.
곤욕은 남 술 취한 것 보는 것입니다.
했던 얘기 또 하고 아무 것 아닌 일로
폭주하고...
술 끊으세요.
시간 여유가 많아 집니다.
영업은 술로 이루어진 경우 드물고
오히려 날릴 위험이 더 커집니다.
이루어질 계약은 술 먹지 않고 이루어집니다. -
Sspeedoftime
25.02.08 · 106.♡.138.11
주사가 심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대부분 주사부린 기억을 못한다는 점이지요. 그러니 주변사람들이 자주 일깨워 줘야 하는데 관계 같은거에 얽매이면 너무 너그러워지고 말죠. 그냥 폰으로 찍어주면 충격먹고 자제할텐데… - R
RuRuLaLa
25.02.08 · 211.♡.119.251
소주병 든 클로이 -
밝밝은계절
25.02.08 · 211.♡.152.185
2000년 10월 급성심근경색 진단 이후 술을 끊었으나, 여전히 술 생각납니다.
그래도 이를 극복하기위해 불러주는 술자리는 꾸준히 참석중이고, 과거 술 같이 먹던 이에게 잘 이야기 하고 있습ㄴ다.
독한놈 소리 듣고 있지만, 목숨이 걸리니 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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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 자기가 알콜 중독이라 .....정한 주제..였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