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가장 치열하게 싸운 사람을 원합니다.
당구100

Lv.1 당구100 (210.♡.234.32)

2025년 2월 8일 AM 09:08 · 수정됨(16:41)

조회 3,455 공감 0


그들이

모든 권력을 내어놓고

고향에서 평범한 소시민으로 살아가려는

전직 대통령들을 끊임없이 공격하고

죽음에 이를 정도로 주변사람을 괴롭혔다는거

다들 알고 있습니다.


검찰권력이 권력의 정점에 올라 무소불위의 칼을 휘두르다가

그것도 부족해서 군을 동원해 총칼로 의회를 짓밟았습니다.

국민의 대표들을 죽이려 했습니다.


그 암울한 기간동안

온몸으로 치열하게 싸운 사람에게 힘을 실어주는 겁니다.

당대표기때문에, 극렬 팬이기 때문에 지지 하는게 아닙니다.


전쟁상황에서 맨앞에서 총칼 맞아가서 맞서 싸웠고

그 덕분에 우리나라가 버텼고, 

그 비극적인 계엄의 밤에 시민들의 도움을 요청하고

소속 의원들을 국회로 불러 모으고

그 천금같은 시간을 극적으로 활용해 계엄 해제라는 업적을 달성한

맨앞에 싸우면서도 눈부신 성과를 낸 사람을 지지하는 겁니다.


이 난세에 지금도 목숨걸고

맨앞에서 온갖 공격 맞아가며 싸우는 의원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뒤에 있는 국민만 믿고

앞에서 온몸으로 피투성이가 되며 싸우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뉴스에 나와서 피투성이가 되어 싸우는 그분들을 위해 

우리는 뒤에서 격려하고 힘을 줘야 합니다.


적은 항상 능력있는 아군을 죽이길 원하고

우리속에 숨어있던 협상파는

치열하게 싸운 전사에게 전공을 빼앗겨

자신의 영향력이 줄어들까 전전긍긍합니다.


그둘은 손잡으며

우리편 맨앞에서 피흘리며 싸운 사람을

제거하는데 합의합니다.


피한방울 묻히지 않고

적과 협상을 빙자한 내통을 하고

적의 의도에 휘둘려 헛소리나 하고

자신의 알량한 권력 욕심에 숨어서 정치구도나 재단하는


그런 사람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순간

우리는 맨앞에서 피투성이가 되어 싸우는 진짜 전사들을 잃게 될겁니다.


우리는 과거 안일하게 대처하다가

너무나 치열하게 앞에서 피흘리며 싸우다가

소시민으로 돌아온 분을 잃은

분통터지는 경험이 있습니다.

뒤에서 공작질하면서 힘을 빼려는 인간들

절대 용서할수 없습니다.


댓글 (16)

  • ㅡIUㅡ

    ㅡIUㅡ Lv.1

    25.02.08 · 223.♡.195.117

    그런사람 바로 그사람!있죠
  • 배불뚝이아저씨

    배불뚝이아저씨 Lv.1

    25.02.08 · 222.♡.55.158

    공감합니다.
  • Vforvendetta

    Vforvendetta Lv.1

    25.02.08 · 218.♡.1.28

    공감합니다
  • Kiny24

    Kiny24 Lv.1

    25.02.08 · 223.♡.87.250

    공감합니다 비상시국에 해외로 떠나 있다가 다 끝나가니 들어와서 선비처럼 지적질 하는 부류를 정말 싫어합니다.
  • 담벼락을쳐다보고

    담벼락을쳐다보고 Lv.1

    25.02.08 · 59.♡.239.132

    지금 이재명 대표님이 국민을 위해 나라를 위해 선두에서 피칠갑이 되도록 싸우고 있는데 뒤에서 헛소리하는 것들은 정말 인간도 아닙니다. 지금 내란반민족세력과 싸우는 분들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만신창이가 되어 피를 뚝뚝 흘리고 계신 겁니다.
  • BLUEnLIVE

    BLUEnLIVE Lv.1

    25.02.08 · 106.♡.131.19

    8월 16일부터 독립운동 하던 놈들이 요즘 좀 시끄러워요. 다 껓!!
  • 휴머니즘회복운동

    휴머니즘회복운동 Lv.1

    25.02.08 · 223.♡.78.40

    {emo:damoang-emo-003.gif:100}
  • 다크메시아

    다크메시아 Lv.1

    25.02.08 · 211.♡.138.253

    수박들 특징은

    일하라고 뽑아줬더니

    국회의원 특권만 누리고 과실만 따먹고

    패거리 져서 수박수장만 옹립하려 듭니다.

    그리고 현장에서 피투성이 된 같은 당 동지들을 향해 독설을 날립니다.

    정작 국민들과는 거리가 먼 인물들이죠.

    국짐이랑 다를 바 없는 척결대상이라고 생각합니다.
  • 파란하늘

    파란하늘 Lv.1

    25.02.08 · 121.♡.219.77

    격하게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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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랑범

    은랑범 Lv.1

    25.02.08 · 222.♡.12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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