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둥근 동산은 제 배가 아닙니다
D
diynbetterlife (220.♡.37.28)
2025년 2월 8일 AM 11:03 · 수정됨(11:53)
조회 1,286 공감 0

중딩 딸내미가
주말 늦잠 자는거 깨우러 갔다가
엄마 품 속에
머리를 들이민 겁니다.
그 상태로 다시 잠들었는데..
이젠 숨쉬기도 버거울 정도로 무거워요 후아후아ㄷㄷㄷ
댓글 (10)
-
남남극백곰
25.02.08 · 223.♡.164.55
메모 : 동산배 -
Ddiynbetterlife
→ 남극백곰 작성자
25.02.08 · 220.♡.37.28
누워서도 배가 저만큼 나오면… 배때문에 숨 못쉴 것 같읍니다. -
데데굴대굴
25.02.08 · 121.♡.18.155
메모: 내 배랑 같은 분 -
Ddiynbetterlife
→ 데굴대굴 작성자
25.02.08 · 220.♡.37.28
제가 임신했을 때 저 배였거든요. 옆으로 돌아 누워서 자야했습니다. 천장보고 자면 척추뼈도 아프고 숨쉬기도 힘들어요 ㅎㅎ 애 키워본 집은 다 경험하셨을 듯 합니다 {emo:damoang-emo-036.gif:30} -
레레오야사랑해
25.02.08 · 118.♡.15.103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2/comment_1995116391_kWzYo2XQ_c5bd757b41f3d40667c3cab6153e084ab59372de.gif] -
Ddiynbetterlife
→ 레오야사랑해 작성자
25.02.08 · 220.♡.37.28
ㅋㅋㅋ 잘 두들겨 보겠습니다? ㅎㅎ {emo:moon-emo-004.gif:100} - L
lioncats
25.02.08 · 122.♡.172.80
제 배가 아닙니다
제 배는 사진에서 보시는것보다 큽니다 군요?{emo:onion-013.gif:100} -
Ddiynbetterlife
→ lioncats 작성자
25.02.08 · 220.♡.37.28
아니에욧!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2/comment_3696764188_1Fj4OiRr_ef373def930929b6a069b28a35916f37334dd6a6.jpeg] -
Mmlcc0422
25.02.08 · 119.♡.199.171
그나마 따님 무게로 눌려서 저정도군요. 네~ 잘 알겠습니다. ㅎㅎㅎ -
Ddiynbetterlife
→ mlcc0422 작성자
25.02.08 · 220.♡.37.28
{emo:moon-emo-001.gif:100}
ㅠ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