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은 아니면 펄쩍 뛸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아이디가알고싶다

Lv.1 그아이디가알고싶다 (207.♡.78.101)

2024년 4월 18일 AM 11:01 · 수정됨(13:06)

조회 1,840 공감 0

박영선 정도의 정치감각이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어제 티비조땡 발 기사 나온 후 두어시간 내에 펄쩍 뛰면서 선을 그을 일입니다   

선을 긋기는 커녕 오늘 되도 않는 무슨 도자기 얘기 말미에 협치 어쩌구 하는 건... 한다는 뜻으로 봐도 되지 않을까 싶네요. 

오늘 뉴공에서 박영선은 소설이라고 했다는데 어디까지가 소설인지 두고 볼 일입니다. 

댓글 (24)

  • 에르메스 Lv.1

    24.04.18 · 118.♡.3.102

    맞습니다..
    이 시점에
    한가롭게 도자기 이야기나 할 사람이 아니죠
  • 신짱

    신짱 Lv.1

    24.04.18 · 222.♡.236.109

    박영선도 안철수랑 다를게 없어뵈요~
  • Picards

    Picards Lv.1

    24.04.18 · 218.♡.6.125

    그거 한다면 협치가 아니라 그냥 그쪽에 가서 붙은걸로 봐야죠뭐.
    협치는 개뿔이..
  • TKoma

    TKoma Lv.1

    24.04.18 · 112.♡.135.35

    방금 대안뉴스에서 띵굴님 왈
    ‘소설’은 박영선 측근발 보도라고 합니다
  • 튼튼

    튼튼 Lv.1

    24.04.18 · 251.♡.200.66

    딜을 받겠다로 읽혔어요 저도
  • 쇠고기카레 Lv.1

    24.04.18 · 221.♡.27.236

    이 말씀이 맞죠. 펄쩍 뛰었어야 했는데, 그러지도 않고 '소설'이란 표현 쓴 거 보면 하고 싶긴 한데 간 보는 거죠.
  • 달콤오렌지

    달콤오렌지 Lv.1

    24.04.18 · 112.♡.171.100

    간 보는 중?? 군불이면 정말 실망할듯..... ㅡㅡ;
  • 끼융끼융

    끼융끼융 Lv.1

    24.04.18 · 222.♡.246.58

    박영선이 수락하면 본인 정치인생은 완전히 끝나는거죠. 그 정도도 못보는 정치인이면 그냥 굥이랑 같이 순장되는게 낫습니다.
  • 그아이디가알고싶다

    그아이디가알고싶다 Lv.1 → 끼융끼융 작성자

    24.04.18 · 207.♡.78.101

    이미 민주당에 박영선이 힘 쓸 여력이 없어서, 어차피 민주당에선 앞으로 정치를 하기 쉽지 않아 보여요. 이번에 출마를 한 것도 아니구요.
  • 호기심

    호기심 Lv.1

    24.04.18 · 121.♡.255.173

    그냥 보내주는 게 나아요. 왜 데리고 있으려 하는지 모르겠네요. 1도 도움이 안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