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병원에서 태어나지 않은 분 계신가요?
세
세상여행 (175.♡.69.67)
2025년 2월 8일 PM 05:52 · 수정됨(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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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이동형TV "측면승부"에서 이동형 작가의 사주 얘기가 나오자
이동형 작가가 자신은 집에서 태어났다고 한 말에 해당 방송 멤버들이 놀라는 모습을 보이더군요.
태어난 정확한 시간까지 몰라도 날짜까지만 알면 큰 사주는 알 수 있다는 말이 추가로 나왔고요.
제 누이도 그렇고, 저도 집에서 태어났거든요.
저와 나이차가 좀 있는 사촌동생들이 태어나는 걸 보고 어린 나이였지만 병원에서 태어난 게 부럽다는 생각을 한 기억이 납니다.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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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튜브
25.02.08 · 125.♡.166.222
요새도 정상분만의 경우 조산사 도움을 받아 집에서 낳는 분들도 있으시더라구요. -
세세상여행
→ 유튜브 작성자
25.02.08 · 175.♡.69.67
요새도 조산원이 있군요. -
텔텔리앙
25.02.08 · 211.♡.100.104
저와 제 돈생도 집에서 태어났습니다. 조산원의 도움을 받았다고 하더군요. -
RRanomA
25.02.08 · 112.♡.194.242
저도 할머니 집에서 태어났어요. 5살 밑 동생은 할머니 댁에서고요. -
Ddupari
25.02.08 · 1.♡.245.201
80년도 초까진 가능합니다.
저도 집에서 태어났고.. 동생의 경우 통금이 있어 그시간에 파출소 가서 경찰관 대동하에 택시 타려고 하다가 나왔어요..
아마 통금때문에 저런 상황 많았을겁니다.
물론 동네마다 도와주시는분은 있었죠. -
UUrsaMinor
25.02.08 · 115.♡.248.122
저도 집에서.. 갑자기 나와서 옆집 아주머니께서 와서 도와서 낳았다고 하시더군요. - 자
자비
25.02.08 · 121.♡.181.136
태어난 정확한 시간까지 몰라도 날짜까지만 알면 큰 사주는 알 수 있다는 말이.........
저 말이 뭐냐면요?
년,월,일,시.... 중에서 사주에 제일 큰 영향력은 월이구요.... 이것도 일단 무시....
년이 중요한 사주, 월이 중요, 일이 중요, 시가 중요.... 각각 1/4의 확율이잖아요?
시를 몰라도 3/4은 맞잖아요?
실제로 시간 몰라도 대략 보기엔 별 지장 없습니다. -
달달짝지근
25.02.08 · 125.♡.218.23
시골이라서 병원을 못갔어요 집에서 낳았는데 조모께서 절 받으셨습니다
손주들 중에 유독 애착하셨는데 이유가 있었죠 ㅎㅎ -
Kkita
25.02.08 · 119.♡.237.81
"날짜까지만 알면 큰 사주는 알 수 있다"
같은 날 태어나는 사람이 전 세계에 몇명이라고 생각하는걸까요. - 자
자비
→ kita
25.02.08 · 121.♡.181.136
혈액형 가지고 당신은 어쩌고....
요즘은 MBTI? 이런것 가지고 뭐라 그러던데....
한국 한정 같은 시간 대략 4~50명이라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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