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해체 작업
세
세상여행 (175.♡.69.67)
2025년 2월 8일 PM 09:21 · 수정됨(23:40)
조회 1,862 공감 0
예전에 살던 아파트 단지 해체 작업을 본 적 있는데 건물이 무너질 몇 군데 지점을 중장비가 건드리면 힘없이 쓰러지더군요.
다리 해체는 어떤 방법으로 폭삭 주저앉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7)
-
BBcoder™
25.02.08 · 221.♡.162.27
굴착기에 사람이 타고있는건가요? ㄷㄷㄷ -
주주색말고잡기
→ Bcoder™
25.02.08 · 14.♡.74.148
리모트 컨트롤인 것 같네요. -
달달과바람
25.02.08 · 14.♡.23.97
저렇게 할 거면 폭파 공법을 쓰는 게 나을 것 같아 보이는데요.
다른 이유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상당히 위험해 보이네요. -
안안냥요
25.02.08 · 219.♡.96.178
와 진짜 끔찍ㅠ -
모모노마토
25.02.08 · 211.♡.12.162
아니 저거 목숨걸고 하는거 아닙니까??????? -
깨깨박이
25.02.08 · 49.♡.149.70
단부의 몇군데 동그란 부분이 강선 다발을 정착시켜 놓은 정착구입니다. 강선은 철근콘크리트 내부에 구멍을 만들고 그 안에 강선을 넣고 교량상판의 길이방향으로 강한 인장력으로 당긴 상태로 정착구로 고정시켜 놓은 건데 평상시에는 이 힘으로 교량 상판의 작은 단면으로도 큰 내하력을 유지합니다. 해체시에는 정착구에 가까운 상판의 콘크리트 단면을 일부 잘라내니 내부 강선에 의한 수축력을 콘크리트가 견디지 못하고 파괴되면서 전체 파괴가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
비비행기배꼽
→ 깨박이
25.02.08 · 211.♡.102.239
저 방법이 최선(안전 등) 이었나 차지하고
구조적인 부분은 고려해서 나름 작업을 하지 않았나 생각을 하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