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행시(김.건.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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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맘 (116.♡.74.109)
2025년 2월 8일 PM 09:23 · 수정됨(22:22)
조회 1,212 공감 0
오늘 대안뉴스 뽀찌방송을 방금 전에 봤는데
인상 깊은 삼행시가 있어서 공유합니다...
시적 허용(?)을 포함해서 창의성과 예술성에
높은 점수를 드리고 싶네요!
김 : 밤 외로워
건 : 장한 경호차장과 함께하니
희 : 익 간다 숑 간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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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노마토
25.02.08 · 211.♡.12.162
{emo:damoang-emo-008.gif:100} -
담담벼락을쳐다보고
25.02.08 · 211.♡.108.39
김: 묻었어 여보. 못생김.
건: 강이 최고야 여보. 감빵에서 건강 챙겨.
희: 귀한 사람이야 당신은. 그런데 귀한 사람은 아니야. -
RRanomA
25.02.08 · 125.♡.92.52
본문만큼 제대로 얘기할 싯구가 떠오르지 않네요. 조비에게 압박당하던 조식을 불러오고 싶네요. -
SStarMix
25.02.08 · 223.♡.55.27
ㅋㅋㅋㅋㅋㅋ
숑간다 -
AAUTOEXEC.BAT
25.02.08 · 218.♡.162.137
김 : 김치도
건 : 건강식이야
희 : 희망찬 깜빵생활 잘 해. -
마마카로니
25.02.08 · 60.♡.222.169
김 : 김샜겠다 너? 당장 사형선고 안 나와서
건 : 건들건들 어딜 가든 국격 떨어뜨리더니
희 : 희희낙락 많이 즐겨둬라 이제 곧 네 차례니깐 - 피
피아노선율
25.02.08 · 220.♡.172.103
김 : 명신입니다
건 : 너편에서 멀리 보세요.
희: 한하게 생겻죠?
윤: 석열 와이프 김건희입니다.
석: 열이는 싫어요.
열: 심히 해도 안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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