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보물섬과 아이큐점프를 좋아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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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V4030 (210.♡.27.130)
2025년 2월 8일 PM 10:27 · 수정됨(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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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부모님 눈치 본다고 학원에서 뜯겨진 비치용 만화책만 봤습니다.
그 F-16 2대로 한 대에만 F-14 레이더 달아서, 다른 대엔 피닉스 미사일 장착 후 잡는 만화도 좋아했고, 헬기로 마피아 용병 헬기, 해리어 잡는 만화도 좋아했습니다.
왠진 모르지만 대체로 한국 만화 작가들을 좋아했는데, 그 분들은 요새 뭐하시나 싶습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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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인정비
25.02.08 · 61.♡.117.181
저는 소년챔프요 ㅎㅎ -
아아담
25.02.08 · 122.♡.68.188
창간호를 직접 돈주고 샀습니다.
아마겟돈
영심이
정도만 기억나네요 ㅎㅎ -
인인조인간18호
25.02.08 · 60.♡.124.74
보물섬이면 육영재단꺼 인가요? -
달달과바람
→ 인조인간18호
25.02.08 · 14.♡.23.97
저도 보물섬 창간호부터 봤었는데, 어깨동무와 함께 육영재단 거였어요. -
FFV4030
→ 인조인간18호 작성자
25.02.08 · 106.♡.68.217
앗 그랬나요? 참 별 것에 손을 많이 댔네요 -
하하늘걷기
25.02.08 · 119.♡.184.176
당시에는 아직 만화 대본소(대여점 아님)가 있었을 때라 대본소에 가면 잡지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90년대 중 후반 2천대 초반에는 만화 잡지도 종류가 많아서 사서 보는 것보다 대본소에서 보는 게 훨씬 싸게 볼 수 있었습니다. -
DDeeKay
25.02.08 · 220.♡.73.115
갑자기 생각나는데 팡팡 이란 만화잡지 가 생겼었어요.
그 때가 아마 sbs 에서 방송한 '달려라 부메랑' (원제목은 모름)이 유행하던 때였고 저도 미니카에 관심이 많았는데
아마 그 원작만화를 연재한다고 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창간 특집호라고 사은품도 8개인가 주고요.
그래서 그 잡지 사려고 돈 모아서 샀던 기억이 있습니다 .
그 책에 아마 '두치와 뿌꾸' 원작인 <큐라큐라>의 첫 연재분도 실렸던 걸로 기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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