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래가 민중가요 였군요.avi
외
외선이 (125.♡.200.106)
2025년 2월 8일 PM 10:35 · 수정됨(02. 09.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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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2H5uWRjFsGc?si=jSI9Hl93XcxSbuUs
게임 FIFA 주제곡으로 유명한 노래지만 리버풀 항만 노동자들의 노동 운동을 응원하는 민중가요라네요.
노래의 주인인 첨바왐바도 대중가요를 부르는 밴드가 아니라 민중가요를 부르는 밴드고 판매수익금으로 진보적인 역할을 하는 단체들에게 기부도 많이 했었다고 합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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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25.02.08 · 210.♡.27.130
영국도 노조가 유서도 깊고 문화와 힘도 강한 편이죠. - 멸
멸굥의횃불
→ FV4030
25.02.08 · 121.♡.110.4
마르크스 옹 가라사대, 코뮤니즘 1호는 영국이 될 것으로 기대하셨죠. 그런데 제정 러시아가 (레닌을 비롯한 볼셰비키도) 의도하지 않게 '1호'가 되어 버리면서 20세기 사회주의 운동의 스텝이 꼬이게 되었습니다. (그 와중에 파시즘이 등장한 건 덤입니다.) - 세
세이투미
25.02.08 · 117.♡.80.26
게시물 제목만 읽고도 이 노래를 예상했습니다
노래 제목도 '열변'이죠 -
마마카로니
→ 세이투미
25.02.08 · 60.♡.222.169
오우 열변이군요 감사합니다 💓💓💓💓💓
AI한테 믈었더니
“Tubthumping”은 다음과 같은 의미를 가집니다:
1. ‘열변을 토하다’라는 뜻으로, 정치적인 맥락에서 사용됩니다.
2. ’선거유세(campaigning)’를 의미하는 정치 용어입니다.
3. 영국에서는 대중적인 정책으로 시류를 타는 정치인들을 가리키는 말로 사용됩니다.
이 단어는 Chumbawamba의 앨범 제목이자 노래 제목으로 사용되었으며, 사회적 약자와 노동자들을 위한 투쟁의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노래의 반복되는 가사 “I get knocked down, but I get up again”(난 쓰러져도 다시 일어난다)은 이러한 의미를 강조합니다.
라고 하네요 -
마마카로니
25.02.08 · 60.♡.222.169
“FIFA 게임 주제곡으로 유명하지만 리버풀 항만 노동자들의 노동 운동을 응원하는 민중가요는?” 이라고 AI한테 물었더니
Chumbawamba의 “Tubthumping”입니다. 이 곡은 1995년 리버풀 항만 노동자들이 대량 해고된 사건을 계기로, 그들의 투쟁을 지지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가사에는 “쓰러져도 다시 일어나라”는 메시지가 담겨 있으며, 노동자들에게 희망과 연대를 전하는 응원가로 자리 잡았습니다.
라고 하네요 감사합니다 -
초초보아찌
25.02.08 · 118.♡.81.79
몰랐는데 하나 알아갑니다 -
PPiosito
25.02.08 · 223.♡.219.108
덕분에 알게됐네요 -
슬슬로헨더
25.02.09 · 180.♡.188.64
감사해요 댄스곡인줄만 알았습니다 -
담담벼락을쳐다보고
25.02.09 · 211.♡.1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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