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소리 걱정이네요.
황
황명필 (59.♡.250.79)
2025년 2월 8일 PM 11:21 · 수정됨(02. 11. 13:25)
조회 10,050 공감 0
몇달간 적자라고 하던데….
매주 컵라면 1600개, 유자차, 커피 뿐 아니라
4~5000인분의 어묵 재료비( 음식 준비와 자봉은 노사모), 이번 주엔 떡볶이까지 준비했네요.
돈 없어서 어떡해요? 하고 제가 걱정하자
“걱정마. 난 오늘만 살아. 오늘은 부자야. 내일은 어찌될지 몰라”하고 웃으십니다.
오늘 초심님 생신인데… 망하면 어째요.
십시일반 서울의 소리 좀 도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국민은행 794001-04-154041 강경자(서울의소리)
댓글 (49)
- L
lioncats
25.02.08 · 59.♡.43.199
넵! -
황황명필
→ lioncats 작성자
25.02.08 · 59.♡.250.79
감사합니다. -
이이루리라
25.02.08 · 58.♡.94.201
이명수 기자가 다스뵈이다 나오셔서 같은 말씀 하시더라구요. 십시일반이지라는 마음으로 저도 소액 기부했습니다. -
황황명필
→ 이루리라 작성자
25.02.08 · 59.♡.250.79
감사합니다. 이기자가 밤 늦게 가끔 제게 찾아오는데, 걱정을 많이 해요. - 다
다이해해
25.02.08 · 112.♡.18.227
따뜻한 집안에서 후원이라도 해야죠
서울의 소리 뿐 아니라 집회참여하시는 모든분들 감사드립니다 -
Nnarziss
25.02.08 · 49.♡.64.3
오랜 기간 후원중인데 좀 늘려야할까봐요
서울의 소리 응원합니다! -
팡팡션
25.02.08 · 122.♡.34.29
지난번에 커피 한잔 얻어마셨는데 이제야 소액 보냅니다. 서울의소리 화이팅입니다! - 눈
눈팅이취미
25.02.08 · 182.♡.218.38
서울의 소리 응원합니다. -
이이만큼괜찮다❤
25.02.08 · 58.♡.248.5
오늘부터 소액이지만 정기후원합니다 -
전전지현과함께라면
25.02.08 · 39.♡.231.176
소액이지만 참여하였습니다.[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2/comment_654829488_ugyHV3pn_e6a19703e994cb7ab39b003316bf2cf65c62cf7e.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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