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고리가 길었나봅니다
초
초보아찌 (118.♡.81.79)
2025년 2월 9일 AM 12:12
조회 1,198 공감 0
자게에서 Chumbawamba 의 Tubthumping
노래가 노동가요란 글에 곡을 듣다가
그래 우리에게도 비슷한 거북이의 사계가 있지
그렇게 힙합버젼, 하우스 버젼 듣다가
거북이 다른 노래 듣고, 아 터틀맨 죽은지도 16년이 되었구나
시간 참 빠르다 하다가, 노찾사의 원본도 듣고...
그러다
추천에 올라오는 빅뱅의 봄여름가을겨울을 듣게 되었습니다.
승리 사태이후 끊었지만 그전엔 팬이었는데...
이노래 듣다가 갑자기 눈에 습기가 차오르네요. ...
지나간 젊음이 생각났나 봅니다 ㅠㅠ
https://youtu.be/eN5mG_yMDiM?si=CxxP_T78d3aovGUC
댓글 (2)
-
KKlaus
25.02.09 · 14.♡.51.15
빅뱅시절이 젊음이라는 것이 부러워 제 눈에도 갑자기 습기가 찹니다 -
초초보아찌
→ Klaus 작성자
25.02.09 · 118.♡.81.79
빅뱅이 좋은 곡이 많았죠
여러가지 감정이 돋게 만든 곡이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