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 다리를 건넌 후 고양이의 생활
레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5년 2월 9일 AM 07:13 · 수정됨(22:25)
조회 5,036 공감 0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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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로대로
25.02.09 · 222.♡.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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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오야사랑해
→ 대로대로 작성자
25.02.09 · 211.♡.113.108
나중에 제가 하늘나라에 가면 길냥이들도 다 돌볼겁니다 ㅠㅠ 너무 슬퍼요 -
샴샴슌이
→ 레오야사랑해
25.02.09 · 124.♡.22.67
도와드릴게요 -
상상아78
→ 레오야사랑해
25.02.09 · 173.♡.151.177
레오랑 벌써 츄르 나눠 먹고 잘 놀고 있을 거에요. -
Ddemon
→ 레오야사랑해
25.02.09 · 175.♡.184.223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 개
개저씨
→ 레오야사랑해
25.02.09 · 211.♡.74.30
같이하시죠 -
샴샴슌이
→ 대로대로
25.02.09 · 124.♡.22.67
어흑 ㅜㅜ -
훈훈녀지용
→ 대로대로
25.02.09 · 211.♡.157.9
고양이 귀를 자르는 인간들이 있나보네요 ㅠㅠ -
대대로대로
→ 훈녀지용
25.02.09 · 222.♡.13.28
중성화 수술한 표시로 알고 있습니다.
집에서 키우는 냥이는 표시를 할 필요가 없으니까요. -
훈훈녀지용
→ 대로대로
25.02.09 · 211.♡.157.9
아..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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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온 배낭도 없군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