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핫하다는 신간 계엄도서 ㅋㅋㅋ
L
LunaMaria® (221.♡.107.63)
2025년 2월 9일 AM 08:41 · 수정됨(16:50)
조회 6,911 공감 0




ㅋㅋㅋㅋ
댓글 (10)
-
해해인
25.02.09 · 175.♡.124.14
- 마
마루치1
25.02.09 · 118.♡.191.230
저자명까지 깨알 디테일이네요 -
레레오야사랑해
25.02.09 · 211.♡.113.108
실용서) 권한대행의 대행이 문서보는 방법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2/comment_3554177388_WhAq68ZV_49e2efd7b2fb1ea937b683fabb2e6733b61851c6.jpeg] -
아아트록팬보이
→ 레오야사랑해
25.02.09 · 58.♡.9.108
앗 이것은 시골 장터 야바위꾼 이거나 화투패 쪼는것 아닙니까 ?! ㅋㅋ -
Nnanadal
25.02.09 · 114.♡.56.84
feat. 민음* ㅎㅎ
기발하신 능력자 분들이 정말 많아요. -
BBearCAT
25.02.09 · 118.♡.95.151
수괴문학 ㅋㅋㅋㅋㅋㅋ -
먀먀몸미
25.02.09 · 116.♡.80.189
자드리 먼죄 ㅋㅋㅋㅋㅋ 이런것도책이다 ㅋㅋㅋㅋㅋ
이렇게라도 웃어야죠 -
마마카로니
25.02.09 · 60.♡.222.169
“The buck stops here”는 **“모든 책임은 내가 진다”**라는 뜻으로, 궁극적인 책임이 자신에게 있음을 강조하는 표현입니다. 이 문구는 미국 해리 트루먼 대통령이 백악관 책상 위에 두었던 팻말에서 유명해졌습니다.
이 표현은 포커 게임에서 유래했으며, “pass the buck”가 책임을 다른 사람에게 넘긴다는 뜻이라면, “the buck stops here”는 책임을 더 이상 넘기지 않고 자신이 감당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19세기 미국 포커 게임에서 딜러를 정하는 방식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당시 플레이어들은 숫사슴의 뿔로 만든 칼을 “buck”이라 불렀고, 이 칼은 딜러의 차례를 표시하는 데 사용되었습니다. 딜러가 바뀔 때마다 이 “buck”을 다음 사람에게 넘겼으며, 이를 “pass the buck”라고 했습니다. 따라서 “The buck stops here”는 책임을 더 이상 넘기지 않고 자신이 맡겠다는 의미로 발전했습니다.
라고 에이아이가 말하네요 🫎 -
SsCloud
25.02.09 · 121.♡.26.130
명패 문구가 잘못된 거 같은데요?
The bug stops here.가 아닌가요? -
즐즐거운하루
25.02.09 · 118.♡.83.253
진짜 쎈스 천재이신분들이 많네요 ㅎ
전집 책번호가 다 같은게 옥에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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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무새 음모론으로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