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부터 처먹기에 진심이었던 윤석열
세
세상여행 (175.♡.69.67)
2025년 2월 9일 AM 09:16 · 수정됨(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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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생인 윤석열의 5학년 시절로 보입니다.
편지 제목에 있는 신원은 윤석열의 여동생(64년생)입니다.
윤석열의 모친과 함께 얼굴조차 알려지지 않고 있죠.
모친은 윤석열과 절연을 했다는 말도 들리던데... 원인은 김건희였겠죠?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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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25.02.09 · 223.♡.52.195
저 시대에 저렇게 먹을 게 풍족한 삶이었다니... -
Wwhocares
25.02.09 · 211.♡.44.117
솔직히 5학년 수준으로는 보이지 않는 글이네요... -
다다크라이터
25.02.09 · 59.♡.187.112
71년도에 캠프를 가고,
미국 유학을 들먹이던 초등 아니 국민학생이
대한민국에 몇 명이나 되었을까요.. -
JJamesC
→ 다크라이터
25.02.09 · 124.♡.148.36
71년도면 국민 절대다수가 겨울에 연탄값 걱정하던 시절입니다 -
사사막여우
25.02.09 · 223.♡.210.98
윤석열 본가 외가가 모두
있는 집인걸로 들었는데
기레기들이 취재를 안하죠. -
세세상여행
→ 사막여우 작성자
25.02.09 · 175.♡.69.67
신기하리만큼 지난 대선 때 모친과 여동생에 대한 사진은 고사하고 이름, 과거 행적 조그마한 부분도 드러난 게 없죠.
정말 절연한 것인지 드러냈을 때 윤석열 일당에게 이로울 게 없다고 판단한 것인지... 그것을 언론 쓰레기들이 파헤쳐야 하는데 탐사는 없고 커뮤니티에서 글들이나 긁어 모으고 있으니 한심하죠. -
팟팟타이
25.02.09 · 223.♡.87.37
윤석열한테 동생이 있었어요? ㄷㄷㄷ -
세세상여행
→ 팟타이 작성자
25.02.09 · 175.♡.69.67
이 정도로 사람들이 모른다는 건 노출되기를 꺼려 했다고 생각합니다. -
참참어렵다
25.02.09 · 116.♡.178.38
먹는 거에 진심이네요
주방장을 했어야 해요
그런데 이런 편지는 어떻게 유출될 수 있는지
진심 궁금합니다 -
세세상여행
→ 참어렵다 작성자
25.02.09 · 175.♡.69.67
21년 대선 나오기 전부터 바람잡으려고 뿌린 걸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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