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뻘글러] 개운하게 잘 잤다고 마지막으로 느낀게 언제인지 모르겠네요 ㅡㅡ
B
Badman (61.♡.10.118)
2025년 2월 9일 AM 09:17 · 수정됨(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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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수면의 질 이라고 해야하나...잠 컨디션이라고 해야하나 암튼 그런게 안좋아지는듯 합니다.
그저께는 새벽 2시쯤 갑자기 깼는데...거짓말처럼 잠이 다 깨서 도통 잠이 안오더라구요 더 자야하는데.
그러다가 일어나야하는 시간 거의 다 되서 잠이 들었나본데...당연히 알람소리에 깨긴 했지만 몸 상태는 엉망이었구요. ㅡㅡ
눕자마자 바로 잠들어서, 일어나야 하는 시간까지 푹 자고 개운~하게 일어난게 언제가 마지막인지 짐작도 안가네요.
겁나 비싸고 좋은 침대에서 자면 좋아질까...내 건강이 더 좋아지면 잠 컨디션도 좋아질까...아니면 그저 늙었다는 반증으로 자연스러운걸까...별 생각이 다 듭니다.
다들 개운하게 잘들 주무시나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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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상여행
25.02.09 · 175.♡.6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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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기억
25.02.09 · 180.♡.36.110
잠을 뒤척이는 여러요인들이 있는데,
저는 코를 고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녹음도 해봤고요.
살도 안쪘는데, 점점더 심해져서 고민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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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에 화장실에 가지 않도록 오후 늦게 커피나 음료수를 마시지 않는 것도 중요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