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까르고 (59.♡.187.10)
2025년 2월 9일 AM 11:41 · 수정됨(13:25)
내일 본편 발행에 앞서 예고편을 보내드립니다.

전체적으로 보아 5주차와 큰 차이가 없는 한 주간을 보냈습니다.
어느덧 내란이 발발한지 10주째가 되는 주간을 보내고 이제 11주차에 접어들게 되는 셈입니다.
10주 만에 전체적인 수치가 일상으로 돌아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운영진/개발진 여러분들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참, 운영진/개발진 말씀을 드린 김에 잊지 않기 위해 언급합니다.
이번 6주차 통계에 일부 기존과 다른 (Other) 항목이 들어가 있습니다.
아마 게시판 DB 등을 수정하면서 발생한 현상으로 보이는데, 이로 인하여 일부 수치가 기존과 다르게 나타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예를 들어 위의 표 가운데 자유게시판 비율이라던가 하는 것)

내란이 발생했던 49주차 이후 10주만에 처음으로 평균 접속시간이 20분 아래로 내려섰습니다.
물론 연휴 후유증일 수도 있으니 일시적인 현상일 수 있습니다.
게다가 활성 사용자 수는 오히려 5주차보다 늘어 다시 20만 명선을 회복하기도 했으니까 조금 더 지켜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명절의 영향을 살펴보는 특별 코너로 지난 5주차 지역별 그래프를 가져왔습니다.
특히 서울지역의 비율 변화에 주목해주세요.


딱히 특별한 이슈가 보이지 않는 그래프지요.
그래도 기록삼아 살펴보면 주 전체적으로 아래와 같은 이슈들이 있었습니다.
(1) 당내 반란파(임종석, 김부겸, 고민정) + 김경수의 발언과 이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논평
(2) 헌법재판소 심리와 내란 규명 국정조사 청문회
(3) (02. 07.) <"대왕고래" 경제성 없음> 및 <김정숙 여사 인도 방문/샤넬 자켓 불기소 처분>
(4) @ThinkMoon 님의 "고발은 계속된다"
(5) 여전히 계속되는 "전한길의 행패" + "극우 개신교"에 대한 규탄
내일 [다모앙 통계부] 정식판으로 오겠습니다.
평안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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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DBK
25.02.09 · 59.♡.19.130
감사합니다 -
에에스까르고
→ MDBK 작성자
25.02.09 · 59.♡.187.10
고맙습니다{emo:damoang-emo-043.gif:50} -
Cchyulining
25.02.09 · 122.♡.141.85
감사합니다.{emo:damoang-emo-003.gif:100} -
에에스까르고
→ chyulining 작성자
25.02.09 · 59.♡.187.10
고맙습니다{emo:damoang-emo-042.gif:50} -
FFV4030
25.02.09 · 1.♡.59.48
다뫙에 부산 아재들 급나 많네예 ㅋㅋㅋㅋ -
에에스까르고
→ FV4030 작성자
25.02.09 · 59.♡.187.10
주차별로 차이가 있습니다만 대체로 2만 5천~3만 명 정도가 부산에서 접속하는 사용자라고 합니다.
전체 사용자 가운데 13-15% 정도인데요.
부산이 전국 인구의 6% 남짓을 차지한다고 하니까 꽤 많이 접속하시는 거지요. -
파파란하늘
25.02.09 · 121.♡.219.77
항상 좋은 통계 고맙습니다.
평안한 일요일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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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스까르고
→ 파란하늘 작성자
25.02.09 · 59.♡.187.10
고맙습니다.{emo:damoang-emo-004.gif:50} -
셀셀빅아이
25.02.09 · 125.♡.200.218
감사합니다.
정체기 같네요.
구글에서 검색내용이 더 잘나오면 유입이 많이 될것 같은데 아직 시간이 필요해보이네요. -
에에스까르고
→ 셀빅아이 작성자
25.02.09 · 59.♡.187.10
조금 더 지나고 보면 분명하게 결론을 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검색결과가 잘 나오면 더 좋은 결과가 나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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