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건으로 논란을 만드는 글은 조심합시다요.
코
코발트블루 (49.♡.120.27)
2024년 4월 18일 AM 11:27 · 수정됨(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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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개 정상적인 글을 쓰고
이런 이슈에 논란을 만드는 글을 쓰는 패턴은
여전히 유효하게 작동하고 있는 듯 합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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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약상자
24.04.18 · 245.♡.20.105
저는 박영선이 총리가 되던 말던 민주당에 별 영향이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어차피 역할도 없기 때문에 정부에서 할 일도 거의 없을 겁니다. 협치 주장하면서 민주당 개혁을 방해할 거라고 걱정하시는 것 같던데, 그런 일을 할 여유도, 윤석열의 허락도 못 받을 겁니다. 그냥 자리 지키면서 윤석열 대신 욕 들어 먹는 역할일 겁니다. -
CCrow
→ 고약상자 작성자
24.04.18 · 49.♡.120.27
국회비준동의 과정에서 모든 이슈를 빨아드리는 블랙홀이 될겁니다.
22대 개원 초기부터 초를 치겠다는 것이 저들의 희망이죠. 지명되었다고 가정한다면 말이죠. -
Ookbari
→ 고약상자
24.04.18 · 118.♡.5.131
박영선이 문제가 아니고 이게 얼마나 언론, 매국진영이 군침 흘릴만한 요소 입니까? 벌써 엉덩이가 들썩 들썩한게 보이는데요. -
MMoonKnight
→ 고약상자
24.04.18 · 175.♡.15.6
영향력의 문제가 아니라 "소스제공" 의 문제가 크다고 봅니다
뭐만 하면 민주당의 박영선이 어쩌구 나올테니까요 -
어어머
24.04.18 · 66.♡.126.27
원래 국힘당에 문제 터지면 조용하다가 민주당 뭔일만 있으면 신나서 글쓰는 분들이 있죠 - L
loveMom
→ 어머
24.04.18 · 241.♡.32.40
+1 -
호호기심
24.04.18 · 103.♡.108.89
박영선을 보내줘야 한다는 게 제 생각인데요.
박영선이 25만원 민생지원금 수용, 감세기조 철폐, 특검수용, 국정농단 주범 물갈이 등에 동의하면,
총리 인준해 줄 의향있다고 질러버리면 될 일입니다.
민주당 출신이라 인준해준다, 이런 스탠스는 이제 필요없습니다.
당적만 갖고 있을 뿐, 민주당 후보의 당선을 위해서 어떤 노력도 하지 않은 민주당원이 왜 필요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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