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나라 화나서 올려봅니다.
M
M암모나이트 (121.♡.87.224)
2025년 2월 9일 PM 04:41 · 수정됨(17:57)
조회 2,682 공감 0



중고나라에서 화나는 일이 있어 글올려봅니다.
사고싶은 물품이 싸게 올라와서
바로 문자보냈고 구매결정되었습니다.
질문에도 단답으로 답변하고,
질문 몇개도 쌩까고,
대전이라 멀기도 했지만 싸게 산다는 생각에
기분좋았습니다.
성심당 들려서 빵이나 사오자는 생각도 하고요.
그런데 오늘 아침에...

선구매자에게 의견도 묻지않고
싸가지없게 죄송하다는 한마디에 오지말라고..
참나. 상도덕을 뭐로 배운건지요..
답답해서 글올립니다. 그냥 쌔걸로사버리던지
해야할꺼같아요.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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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셀빅아이
25.02.09 · 125.♡.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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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암모나이트
→ 셀빅아이 작성자
25.02.09 · 121.♡.87.224
그러면 정말 전화해서 쌍욕을 내질렀을꺼같습니다. 아... -
깍깍꿍이당
25.02.09 · 125.♡.115.18
이건 상도가 없네요.
기본적인 예의를 상실한 인간입니다.
위로 드립니다!! -
MM암모나이트
→ 깍꿍이당 작성자
25.02.09 · 121.♡.87.224
동감에 주시니 감사합니다. ㅠㅠ 위로가 되네요. -
세세상여행
25.02.09 · 175.♡.69.67
더 비싸게 팔 기회가 생겨서 옆동료라고 핑계댄 것이겠죠.
하여간 인간으로서 기본이 안 된 쓰레기들이 너무 많아졌어요. -
MM암모나이트
→ 세상여행 작성자
25.02.09 · 121.♡.87.224
그럴것도 같네요. 갑자기 동료라니 이상하긴 했습니다. -
CCamStar
25.02.09 · 223.♡.206.8
그나마 다행이네요 저도 예전에 중고물품 예약잡아뒀는데 다른 사람이 더 높은 가격불렀다고 어떻게 할꺼냐고 답오더라구요; -
MM암모나이트
→ CamStar 작성자
25.02.09 · 121.♡.87.224
흠냐. 별 휴먼들이 다 있군요. -
딥딥초코라떼
25.02.09 · 182.♡.168.199
옆동료.. 거짓말 같네요 ㅎㅎ 뭔 일요일에 옆동료래요 -
MM암모나이트
→ 딥초코라떼 작성자
25.02.09 · 121.♡.87.224
뭘하는지 모르겠는데, 문자로 봐서는 주말에도 일하는거 같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다행히 가는도중에 연락안와서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