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한테 지극정성 잘 해줘봤자 한번 토라지면 끝입니다.
주
주색말고잡기 (14.♡.74.148)
2025년 2월 9일 PM 05:14 · 수정됨(21:48)
조회 4,377 공감 0
3일 내내 떠받들면서 특식도 해서 갖다 바치고 정성을 다 했는데.
한번 자기 맘에 안 드는 일 있다고 바로 얼굴에서 짜증이 묻어나옵니다.
그러고는 뭐 항상 말하는 패턴... "아무 말도 안 했잖아?" 입니다.
꼭 말로 전해야 욕인가요. 표정으로 드러나는 것도 욕이죠. ㅎㅎ
3일간의 노력과 헌신이 다 부질없어지는 일요일 저녁이네요.
잘 해줘봐야 아무 소용 없습니다 여러분~~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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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과객
25.02.09 · 39.♡.204.150
군대 생활 한다 생각하시고 너무 잘하지도 너무 못하지도 마세요. 제일 중요한건, 너무 바라지도 마시구요. -
사사리사욕충족
25.02.09 · 223.♡.177.129
저도 잘안되지만, 마음을 비워야 합니다. 누구한테는 잘해주는게 당연한겁니다. 너무 상심마세요. -
건건희재산몰수
25.02.09 · 211.♡.239.251
잘안해주다 하나 잘해주는 전략으로 접근하심이. -
마마니
→ 건희재산몰수
25.02.09 · 112.♡.118.85
어쩌다 설걷이 해주니 매번 좋아합니다~ ㅎ -
박박스엔
25.02.09 · 180.♡.121.8
대충 하다가 한번씩 잘 하는게 나은 것 같습니다. - 곰
곰이형2
25.02.09 · 58.♡.73.103
13년차에 부부싸움을 안해봐서 모르겠군요.. 참고 하겠습니다. -
달달2
→ 곰이형2
25.02.09 · 211.♡.13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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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로도사
25.02.09 · 211.♡.132.57
그 걸 평생해야 합니다.
3일로 택도 없어요.
ㅋㅋㅋ -
별별의마왕
25.02.09 · 220.♡.171.159
그마음 진짜 공감합니다. 우야겠습니까!~ 마음을 비워야 편안해집니다. -
국국수나냉면
25.02.09 · 112.♡.224.214
희한합니다. 하품 전염처럼 짜증이 짜증나게 해요. 에잇~ {emo:damoang-sol-004.gif: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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