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 저는 살이(체중이) 늘 수가 없는 체질인가 봅니다.
Java

Lv.1 Java (116.♡.70.94)

2025년 2월 9일 PM 08:15 · 수정됨(21:13)

조회 975 공감 0

* "너도 나이먹어봐라"를 30년 들었습니다.

운동 안하고 좀 먹은 듯 해서 배가 좀 나오나 싶으면?
음식을 먹었을 때 소화가 더디게 되고 식욕이 줄어듭니다.
오늘도 아침 거르고 점심을 평소처럼 먹었는데 아직도 소화가 덜 된 듯 합니다.

몸이 적정 몸무게를 기억한다는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근데 얼굴에는 살이 좀 쪘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13)

  • L

    lioncats Lv.1

    25.02.09 · 122.♡.172.80

    고칼로리로만 드시면 늘겁니다(?)
  • Java

    Java Lv.1 → lioncats 작성자

    25.02.09 · 116.♡.70.94

    몸에 도움 안되는 무식한 방법이긴 하지만 시도해 봤습니다.
    안 먹힙니다.
  • L

    lioncats Lv.1 → Java

    25.02.09 · 122.♡.172.80

    제 지방을 빼서 주입해드리겠읍니다
  • 놀자망곰이 Lv.1

    25.02.09 · 119.♡.142.67

    살이 안붙는분들을 위한 운동과 식단이 있더라구요
    물론 전 살이 잘쪄서 부럽습니다
  • Java

    Java Lv.1 → 놀자망곰이 작성자

    25.02.09 · 116.♡.70.94

    살이 찌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지금이 건강에도 좋고, 몸도 가벼워서 좋지요.
    근데 간혹 듣는 소리가 있어서 써본 글입니다.

    운동을 본격적으로 하면 한 5킬로 정도 찝니다.
    그래도 얼굴살은 안 붙더군요.
  • 박스엔

    박스엔 Lv.1

    25.02.09 · 180.♡.121.8

    나이가 어느정도 되시나요?
    식욕이 기본적으로 안 당기시는거면.. 쉽지 않겠어요..
  • Java

    Java Lv.1 → 박스엔 작성자

    25.02.09 · 116.♡.70.94

    나이는 첫 줄에서 유추 가능할겁니다.
    살찌는 것을 바라는 것은 아닙니다.
    저는 지금이 딱 좋아요.
    예전에는 아주 지겹도록 들었고,
    최근에도 가끔이지만 들은 소리가 떠올라서 쓴 글이지요.
  • kita

    kita Lv.1

    25.02.09 · 119.♡.237.81

    부럽읍니다.
  • Java

    Java Lv.1 → kita 작성자

    25.02.09 · 116.♡.70.94

    넵~ ㅋㅋ
    근데 간혹 스트레스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생각없이 외모평 하는 사람들은 어디에나 있더라고요.
  • 까망꼬망

    까망꼬망 Lv.1

    25.02.09 · 61.♡.120.114

    살 찌는거 원하시는 분들은 저녁에 포카칩 매일 1,2개씩 드셔보세요...이거 포풍 성장하더라구요
    저도 살이 잘 안찌는 체질이었는데 40대 초반에 왕복 5시간 거리 출퇴근하면서 저녁에 퇴근하면
    입 심심하고 해서 포카칩 매일 1,2개씩 까먹었더니 1년만에 10키로 포풍성장해서 몸무게 70까지 찍은적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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