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전 한 현인의 통찰jpg
코쿠

Lv.1 코쿠 (112.♡.121.165)

2025년 2월 9일 PM 09:35 · 수정됨(02. 10. 00:47)

조회 5,591 공감 0

영국 철학자 버트런드 러셀이 쓴 내용입니다.



일하다 과로사 할것인가

백수로 굶어죽을것인가.

어떻게 해도 죽는건 마찬가지인 세상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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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sooo

    sooo Lv.1

    25.02.09 · 118.♡.32.33

    저걸 해결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정치죠...
    결론은 국민이 똑똑하냐 어리석냐 에 달렸습니다.
  • 박스엔

    박스엔 Lv.1

    25.02.09 · 180.♡.121.8

    항상 극소수의 부자가 있어야 되더군요.
  • 예태

    예태 Lv.1

    25.02.09 · 112.♡.242.164

    노동은 신성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신성하다고 세뇌 되어진 거죠.
    이걸 웹소설 보고 깨달았는데 웹소설 무시하면 안되더라고요.
    약간은 허무맹랑하고 유치한 설정이 난무하더라도 웹소설도 책이라는 걸 그때 깨달았습니다.
  • 반건조우주오징어

    반건조우주오징어 Lv.1 → 예태

    25.02.10 · 172.♡.210.134

    신에 대해 회의적인 현대시대에 신성하다는 표현 자체가
    하기싫은 일을 감당하거나 착취당하는 사람들에 대한
    일종의 미안함의 표시, 입바른 위로 등과 다름이 없는
    어쩌면 기만적인 표현이라 생각해요.
  • CaTo

    CaTo Lv.1

    25.02.09 · 112.♡.38.222

    이분이 러셀지수의 러셀이신가요?
  • 운하영웅전설A Lv.1

    25.02.09 · 220.♡.99.106

    하나의 패러다임 안에 갇혀있는 사람들은 날카로운 질문 하나를 미친 놈 취급하기 쉽죠.
    자본주의 능력주의로 당분간은 세뇌된 세상이 계속 될 것 같습니다.
  • gar201

    gar201 Lv.1

    25.02.09 · 222.♡.92.129

    그래도 100년간 과로사 안하게끔 최대한 노력해오고 있는거죠. 물론 국짐놈들은 관심이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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