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은 고기라도 줏어 먹고 싶은 욕망 박영선
홍
홍콩트램 (254.♡.11.249)
2024년 4월 18일 AM 11:46 · 수정됨(12:01)
조회 1,379 공감 0
레임덕이 이미 시작된 막장 정권
오죽하면 여당 내에서도 아무도
주요 직책을 하려 하지 않고,
탈출할 기회만 엿보고 있는 이때.
망해가는 정권의 순장조 총리란..
거의 썩은 내가 나기 시작해서
어지간히 제정신인 사람은
도저히 먹기 어려운
땅에 버려진 고깃조각과 같은 건데..
그거라도 먹고 싶어하는
희대의 도른자가 있었다니 참..
하이에나와 다를바가 있는지.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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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24.04.18 · 115.♡.228.136
대머리 독수리 날아오르라~~~~~ 피슝!! 입니다. ㅋ - 츠
츠츠니
24.04.18 · 39.♡.42.32
차라리 대놓고 본인의 욕망을 표현하는게 나중에 뒷통수보다는 나은거 같습니다. - 홍
홍콩트램
→ 츠츠니 작성자
24.04.18 · 254.♡.11.249
그 욕망 자체가 너무 한심해 보이네요. -
유유튜브
24.04.18 · 203.♡.107.169
같은 언론인 출신이라 그런가 낙엽이처럼 헛된 꿈을 꾸는듯 해요. -
Bbiogon
24.04.18 · 125.♡.237.209
이제 슬슬 정치는 은퇴할 시점도 되어가니 이때 아니면 언제 총리 한 번 해보겠나 싶은 걸까요.
기회주의자의 끝이 궁금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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