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니 모닝츄르
고
고니아빠 (112.♡.198.77)
2025년 2월 10일 AM 10:03 · 수정됨(10:34)
조회 596 공감 0
아침부터 안주고 뭐하냥 ~~


불쌍한 표정 때문에 투입

좋은 하루 됩시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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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25.02.10 · 223.♡.52.165
저도 테이블 위에 빵 하나만 주십쇼... -
수수오재
→ 순후추
25.02.10 · 203.♡.218.226
저도 한 개만... -
아아이리어펠
25.02.10 · 104.♡.68.24
불쌍한 뽕주댕이군여 ㄲㄲ -
아아기고양이
25.02.10 · 223.♡.90.64
아빠 손 붙잡고 먹네요. ㅋㅋ
근데 발톱 저렇게 세워도 괜찮으신가요? 따가워보여요.;; -
고고니아빠
→ 아기고양이 작성자
25.02.10 · 112.♡.198.77
짤라나서 딱히 안아프진 않고 잠시니깐여 ㅋ -
아아기고양이
→ 고니아빠
25.02.10 · 223.♡.90.64
잠시라도 따가우신 거는 맞군요.ㄷㄷ -
Kkita
25.02.10 · 110.♡.45.88
곤냥이 전투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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