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의 즉석 발언..
벗
벗님 (106.♡.231.242)
2025년 2월 10일 AM 11:29 · 수정됨(12:50)
조회 1,995 공감 0
윤석열이 당선되고 난 후,
따로 연설문을 준비하지 않고 즉석에서 발언하고 있는 걸 보면,
한숨이 절로 나오곤 했습니다.
알맹이 없는, '어.. 저.. 그.. 에..' 와
제대로 된 명사가 이니라 '대명사',
'뭐, 알아서 잘 될 꺼니까.. 상관하지 않아도 된다' 는 식의 발언,
툭툭 대충 면피하 듯 던져놓고는
'됐지?' 하며 '내가 너희들을 위해 말까지 해줬어' 와 같은 태도는
하아..
'품격있는 말을 전하는 정치인들'을 보다가
참 해도 해도 급에 맞지 않는 인물이 저 자리에 앉아 있구나 하는
마음을 지울 수가 없었습니다.
다시,
귀기울여 들을 만한 가치 있는 발언,
품격이 넘치는 정치인을 만나고 싶습니다.
끝.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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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글은스누피
25.02.10 · 121.♡.176.149
- 눈
눈팅이취미
25.02.10 · 182.♡.218.38
얼른 사형시키고 싶습니다 -
무무명씨당
25.02.10 · 220.♡.126.193
저걸 뽑은 사람들은 정말 반성 깊게 해야합니다 ㅎ ㅏ -
Wwhocares
25.02.10 · 211.♡.44.117
2찍들은 저런 모습을 보고 친근감을 느끼죠. 반대로 2찍은 품격있게 말하면 적응을 못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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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빨리 파면시키고 총살 때려야 할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