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상당히 많은 이어폰과 헤드폰을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벗
벗님 (106.♡.231.242)
2025년 2월 10일 AM 11:57 · 수정됨(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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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상당히 많은 이어폰과 헤드폰을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기에, 이렇게 주머니가 털린 것인가 하고 보면,
역시 '유튜브'는 위험한 매체입니다.
이미 충분히 많음에도 불구하고, '이거 좋다, 저거 또 좋다' 하면
솔깃해서는 또 지름신을 불러드립니다.
음향기기 분야도 역시 마찬가지이지만,
역시 어쩔 수 없는 게 기기 마다의 특성이 다 달라서,
똑같은 음원을 똑같은 기기에서 틀어도, 이어폰마다 헤드폰마다 소리가 다릅니다.
어떤 걸로 듣느냐에 따라 맛이 달라지니,
신상이 나올 때마다 눈빛이 초롱초롱해질 수 밖에 없죠.
듣지 않고는 알 수 없는 것이다보니, 내내 고민을 해보게 됩니다.
패스할까, 지를.. 아, 이미 충분히 많은데 말이죠.
관심의 정도 만큼, 모르는 것도 많은 만큼 계속 궁금해집니다.
이런 이야기, 함께 나누면 어떨까 하는 소모임 신청이 있네요.
한 번 관심 있으시면, 아래 링크에서 '추천' 한 번 어떨까요?

// 소모임 신청 - '듣는당'
https://damoang.net/newgroup/806
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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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건강한전립선
25.02.10 · 118.♡.24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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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저분이 쓰고 있는 헤드폰은 뭔지아시나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