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장기 파견 후 단점
코쿠

Lv.1 코쿠 (117.♡.24.55)

2025년 2월 10일 PM 12:16 · 수정됨(14:43)

조회 2,189 공감 0

1. 아이와 서먹함

아이가 6살때 나가 2년을 보내고 오니..

거리감이 좀 생긴듯합니다. 정기휴가때 만나긴 했지만…


2. 이직 시 불리함

갑자기 들어와 이직까지 해야하니…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시간적으로도 그렇지맡 심적으로 쫒기니 힘듭니다.

인적네트워크도 그렇고 참 여러가지로 공백이 느껴집니다…


3. 모든 시스템에 적응안됨

해외현장이라 본사와 다른 시스템으로 운영되다보니..

제가 입사하고 두달있다 바로 파견나와 2년2개월만에 와보니 뭐가뭔지 하나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집에 가고 싶네유..

댓글 (6)

  • 나막신

    나막신 Lv.1

    25.02.10 · 168.♡.93.106

    5년 나갔다왔는데 처음에 헤매다가 이제야 정신 차려 가는 중이네요 ㅠㅠ
  • 떼레레

    떼레레 Lv.1

    25.02.10 · 121.♡.103.72

    저도 최근 2년 6개월 해외 다녀오고 적응하는데 시간이 좀 필요하더라구요.
  • 재익

    재익 Lv.1

    25.02.10 · 122.♡.72.58

    친구가 건설회사로 혼자 10년 가까이 나가있다 들어왔는데 말씀하신 문제를 크게 느끼고 있네요.
    또 미국회사 다니는 교포 친구 하난 초기 몇년 빼고 일본, 대만에만 십 몇년 있었는데 미국 돌아갈 엄두가 안난다 하더라구요. 집도, 학비도 너무너무 올랐다고...;;
  • 버미파더 Lv.1

    25.02.10 · 217.♡.255.211

    저도 돌아가면 어찌 변해 있을지 좀 걱정되긴 합니다...
  • 가랑비

    가랑비 Lv.1

    25.02.10 · 106.♡.11.31

    이지그에서 가장 먼저 할일은 동네방네 소문내기 같아요. 결국 사람이 사람을 모으는 것이어서요.
    좋은 결과 있기 바랍니다.
  • 이따구로

    이따구로 Lv.1

    25.02.10 · 220.♡.67.93

    짬이 괜히 있는게 아니죠
    금세 적응 하실 겁니다.
    화이팅 하세요.응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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