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0 에 동네 칼국수 집에 밥먹으로 혼자 왔는데. 테이블 안내후 "바쁘면 합석해야 해요"
masquerade

Lv.1 masquerade (211.♡.146.201)

2025년 2월 10일 PM 12:27 · 수정됨(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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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대답하고 밥 먹는데


12:15 이후 지금 까지...   저 혼자 먹고 있네요.


제가 들어올때만 해도 한 1/3 정도 찼는데...


12:15 에 저 남고 다 나가더니. 그 이후 손님이 없네요...






경기 때문일 수도 있지만....맛도 좀 ㅠㅠ


김치도 셀프바에 두고 있지만...기본 김치도 안주고 알아서 퍼와야 하고...  꽁보리밥 무한 제공이지만.  무생채 이고 열무는 없구요..


이래서 몇달 전에 왔다가 ..다사 안와야지 했다가...그냥 날도 춥고 해서 왔다가 똑같은 후회를 하네요 ..

댓글 (1)

  • 열린눈

    열린눈 Lv.1

    25.02.10 · 223.♡.55.78

    오는 손님도 쫒으면서 장사 안된다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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