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사 온 '98만원' 짜리 그 약···알고 보니 '4만원' 비타민이었다
레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5년 2월 10일 PM 12:43 · 수정됨(15:40)
조회 3,631 공감 0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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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니엘D
25.02.10 · 219.♡.225.19
사기꾼이 너무 많아요 -
마마니
25.02.10 · 121.♡.1.30
그나마 불량식품 이나고 4만원 짜리라 다행일까요??
사기꾼들 다 뒤졌으면~~ -
Ppigtoki
25.02.10 · 218.♡.139.166
저게 크게 처벌 받지는 않을 겁니다. 법이 바꼈으면 모르겠는데 전에 가격을 매기는건 상인 맘이다. 이런식의 판결이 있어서 논란이 좀 있었을 겁니다. -
EEddyShin
25.02.10 · 183.♡.165.99
저런 사기가 계속 된다는 건 처벌이 강하지 않다는 거죠. 이익 전부 몰수에 적어도 2~3년 실형만 해도 많이 줄어들텐데 말이죠. -
Kkita
25.02.10 · 110.♡.45.88
유구한 전통이죠.
TV나오는 사람이 거짓말 하겠냐고.... -
DDAVICHI
25.02.10 · 1.♡.82.118
어제 티비 프로그램 (독박여행?) 이집트시장에서 물건산게
1000(단위는 모르겠네요)달라고 한걸 깎아서 500주거나 250줬는데
가이드 만나서 가격물어보니
50이라고...한게 생각나네요.. -
카카드캡터체리
25.02.10 · 112.♡.21.189
살갑게 말동무 해주는게 약장수들뿐이라 알면서도 사준다던데요
부모님들 외롭지 않게 잘 모십시다 - 구
구찮아
25.02.10 · 106.♡.69.214
수십년 된 수법인데 아직도 당하네요 - A
aquapill
25.02.10 · 1.♡.247.235
위의 기사를 잘 읽어보면, 비싸게 팔아서 구속된 것이 아니에요.
의료법, 약사법 등을 위반해서 구속된 것일 뿐, 단지 비싸게 팔아먹는 건 기망의 의사가 없는 한 범죄가 성립하기 어려울 거에요.
시골들 돌면서 노인들 모아놓고 쑈 구경시켜주고, 비싸게 약 팔아먹는 거, 노인들도 알면서 산다면서요. 자식보다 낫다...하면서. -
매매일두유
25.02.10 · 58.♡.198.9
비타민이면 다행이죠. 수은인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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