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러움 주의) 어쩌죠 지렸습니다 ㅜㅜ
민
민토고 (104.♡.68.24)
2025년 2월 10일 PM 01:01 · 수정됨(14:35)
조회 3,097 공감 0
소변만 하려고 했는데...
당연히 방귀인줄 알고 힘을 살짝 줬는데...
뜨끈함이 좀 달라서 후다닥 응아칸으로 도망왔습니다 ㅜㅜ
다행히(?) 빤쓰만 베렸는거 같은데 ㅜㅜ
어찌 나가죠 ㅜㅜ 빤스 버리고 새로 사서 입아야하나...
가계부에는 뭐라고 적죠... ㅜㅜ
댓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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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themax
25.02.10 · 119.♡.53.5
앗싸! 메모!!!! -
Kkita
25.02.10 · 110.♡.45.88
메모 : 토닥토닥 -
코코파니코피나
25.02.10 · 211.♡.210.215
오염으로 폐기 후 신규 구입.
어르신 방귀도 조심해야할 연세입니다. -
하하드리셋
25.02.10 · 223.♡.203.16
메모 : 지리신 분...
일단 음....벗어서..음......사람 없을때..음....씻어서 음......
말린다음..음.... 다시 입으심이...ㅠㅠ
오늘 눈와서 팬티없으면 많이 추우실건데 ㅠㅠ -
MMurian
25.02.10 · 59.♡.21.249
노팬티도 질주해보시는 것도.. -
Ddh22
25.02.10 · 175.♡.141.19
빨아서 몰래 말리고 퇴근할때 입고 가죠. 앞뒤 조심해서 입으시고요. -
SSELECT☆
25.02.10 · 223.♡.29.22
{emo:onion-005.gif:100} -
흔흔적의의미
25.02.10 · 58.♡.151.58
빤쓰구입사유 : 괄약근 조절 실패로 인한 빤스 내 소량 배설 행위를 저질러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
딥딥초코라떼
25.02.10 · 182.♡.168.199
가계부 : 잦은 방구로 인한 섬유조직 손상 - 민
민토고
작성자
25.02.10 · 104.♡.68.24
아이참 ㅜㅜ 오늘 퇴근하자 마자 와이프랑 당근에 애기 수납장 사러가기로 했단 말이에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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