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신을 싫어하는 사람 조차도 울컥함
chobo

Lv.1 chobo (121.♡.155.29)

2025년 2월 10일 PM 02:33 · 수정됨(16:57)

조회 5,237 공감 0




딸이 세상을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그린 그림을 문신으로 새겼습니다.


Te amo papa(아빠, 사랑해요).

댓글 (11)

  • DevChoi84

    DevChoi84 Lv.1

    25.02.10 · 203.♡.171.41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2/comment_3421940521_mf6ErlaQ_64ca9c3891fd77ef9b8d3e7ac2184982aabf612a.jpg]
  • 니모아빠

    니모아빠 Lv.1

    25.02.10 · 218.♡.227.86

    그림보고 웃다가..
    밑에보고.. 아 흑....
  • 치미추리

    치미추리 Lv.1

    25.02.10 · 39.♡.24.113

    편부가정이었나보네요. Te amo, papa (I love you, daddy)라니 ㅠㅠ
  • 벗님

    벗님 Lv.1

    25.02.10 · 106.♡.231.242

    아.. 마음이 아파요..
  • 다다도도

    다다도도 Lv.1

    25.02.10 · 118.♡.13.15

    아 눈에서 땀나요
  • 네로우24

    네로우24 Lv.1

    25.02.10 · 211.♡.68.157

    아.. 그림만 보고 그정도야? 했는데... 글보고 울컥하네요 ㅠㅠ
  • 박스엔

    박스엔 Lv.1

    25.02.10 · 210.♡.46.70

    귀엽네.. 했다가..
    딸이.. 이미 먼저 하늘 나라에 갔군요...
    아...
  • 출출할땐

    출출할땐 Lv.1

    25.02.10 · 175.♡.167.216

    뭐야? 하다 훅 들어오네요 ㅠㅠ
  • 골드문트

    골드문트 Lv.1

    25.02.10 · 129.♡.135.35

    허허허.. 참내.. 허허..
  • 웃자오늘도

    웃자오늘도 Lv.1

    25.02.10 · 203.♡.4.4

    ... 더한것도 할수 있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