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의 신분을 숨기고 삼합회로 스며든 이..
벗
벗님 (106.♡.231.242)
2025년 2월 10일 PM 02:34 · 수정됨(20:47)
조회 2,837 공감 0
경찰의 신분을 숨기고 삼합회로 스며든 이,
삼합회의 일원 임을 숨기고 경찰로 스며든 이.


서로가 서로의 비밀을 알지 못하고,
그저 좋은 스피커 앞에 앉아 음악을 감상하는..
영화 '무간도'의 첫 장면을 보며,
'음악 감상'이라는 취미에 매료되었습니다.
혹시, 이렇게 음악에 빠져들게 되신 앙님 계시려나요?
이런 이야기도 함께 나누면 어떨까 하는 마음에
'소모임 신청 글'을 하나 소개해드립니다.
한 번 관심 있으시면, 아래 링크에서 '추천' 한 번 어떨까요?
// 소모임 신청 - '듣는당'
https://damoang.net/newgroup/806
끝.
댓글 (9)
-
기기억하라3월28일
25.02.10 · 106.♡.142.66
무간도 소모임 어떠신가요! -
공공기밥추가
25.02.10 · 61.♡.82.71
듣는당에 양조위나 유덕화 같은 분이 계신건가유? -
답답설야
25.02.10 · 104.♡.164.10
저요~ -
별별멍
25.02.10 · 211.♡.188.41
저쪽 영화계의 마지막 빛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물론 전 영화에 대해 잘 알지는 못합니다.
참 좋아하는 영화입니다. 트릴로지도 샀었고... 연출이 참 좋았어요. - 탸
탸무
25.02.10 · 1.♡.79.42
스쉐이~~~ 아 다시 듣고 싶어요~ - 탸
탸무
→ 탸무
25.02.10 · 1.♡.79.42
채금의 被遺忘的時光 - 트
트레이드조
25.02.10 · 71.♡.138.204
이때가 홍콩영화의 마지막 불꽃이었죠. 이 이후 홍콩,중국영화는 죄다 폭망이죠...
창작을 훼손하는 정치가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 우린 분명히 봤죠....ㄷㄷㄷㄷ -
핑핑크연합
25.02.10 · 211.♡.200.199
멋집니다.
응원합니다. -
YYellow
25.02.10 · 122.♡.3.210
정말 마지막으로 본 홍콩 느와르 영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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