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이 말한 포용과 화합은 이재명을 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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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w91 (182.♡.120.178)
2025년 2월 10일 PM 02:50 · 수정됨(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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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시점에서 민주당의 대권 주자는 이재명이기에 더더욱 당내 비명을 끌어안는 노력을 해달라는 것이고, 이재명이 공식 후보가 된 뒤에는 비명도 이재명을 열심히 도와야 한다는 말이 아닌가요?
대체 어느 지점에서 문재인이 비명 혹은 수박들에게 여지를 줬다는 건지 모르겠네요. 친명 호소인들의 문재인 까기 혹은 비난은 지금 이재명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초유의 대통령 보궐선거로 당선되었던 경험이 있기에 당내외포용과 화합의 중요성을 잘알기에 문재인은 이재명을 위해 해줄 수 있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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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구탄별
25.02.10 · 112.♡.250.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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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ltant79
25.02.10 · 61.♡.152.133
역으로 말하면 대선주자가 정해진 다음 "그 대표선수를 향해 다 단합"하지 못하는 놈하고는 상종할 필요가 없다는 겁니다. - 점
점마저거얌마
25.02.10 · 115.♡.223.227
맞습니다 -
동동동동대문을열어라
25.02.10 · 115.♡.187.186
당내에서 경쟁자가 없는게 지들이 못나선데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습니다 -
국국수나냉면
25.02.10 · 112.♡.224.214
누가 바닥에서 빠닥빠닥 기는가를 당원들이 다 지켜보고 있습니다. 자리는 그저 주어지지 않는다는 걸 이젠 알아야죠. 이제 민주당은 하방의 시간이죠.
당원추천, 검증도 활발할 것으로 믿습니다. -
복복슬복실
25.02.10 · 211.♡.156.27
문대통령의 확장이란
"지난번 총선 때 조국혁신당의 역할만 보더라도 당시 민주당 내 많은 사람들이 분열이라고 비판했지만 결국 조국혁신당이 이루어낸 것은 확장이었다"며 "조국혁신당도 성공했을 뿐 아니라 민주당도 그 덕분에 더 많은 의석을 확보할 수 있었다"고 했다.”
위의 문대통령의 인터뷰 내용으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민주당내 수박계파허용이 확장이 아니라,
수박신당을 차려 나갔을때 수박신당이 잘하면 인정해주는게 확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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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용과 화합의 정신은 수박에게 가장 결여되어 있기 때문에 새겨들어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