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가 귀하긴 한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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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Army (221.♡.7.76)
2025년 2월 10일 PM 03:24 · 수정됨(15:38)
조회 2,180 공감 0
지금 사는집 내놓은지 하루만에 계약금 들어오네요 ㄷㄷㄷ
혼자살기 큰집에 혼자 적적하니 마당있는 작은집으로 갑니다 ㄷㄷㄷㄷㄷ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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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너스아이
25.02.10 · 106.♡.236.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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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SArmy
→ 마이너스아이 작성자
25.02.10 · 221.♡.7.76
정확하십니다 -
Ddh22
25.02.10 · 175.♡.141.19
저도 요새 마당있는 작은집이 끌리는데 .....할일이 많겠죠?....시무룩... -
UUSArmy
→ dh22 작성자
25.02.10 · 221.♡.7.76
자잘자잘하게 할게 많을 거 같읍니다 ㄷㄷ -
과과객
→ dh22
25.02.10 · 39.♡.204.150
연식이 좀 된 단독 주택은 집 관리 정말 힘듭니다. 물론 돈으로 때우면 편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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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사를 두달간 준비해보니 전세는 씨가 말랐고 그나마 월세 물량이 좀 있는데 괜찮은 곳은 순식간에 나가요.
전세가 너무 올라서 엄두가 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