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06.♡.214.34)
2025년 2월 10일 PM 04:25 · 수정됨(17:17)

방송인 장성규씨가 MBC 기상캐스터 고(故) 오요안나의 '직장 내 괴롭힘' 피해를 방조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에 댓글 형태로 자신의 입장을 전달했다.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논란과 관련 공식 입장을 밝힌 데 이은 것이다.
장씨의 댓글은 지난 3일 가세연의 '장성규씨 당신은 일말의 죄책감도 없습니까'라는 문장으로 시작되는 커뮤니티 게시글에 8일 달렸다.
장씨는 “세의형. 저 형 덕분에 살인마라는 소리도 듣고 제 아들들한테 자X하라는 사람도 생겼다"라며 "세의형의 영향력 대박”이라며 ‘엄지척’ 이모티콘을 남겼다.
이어 “저는 형의 삶의 방식을 존중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다만 사실관계 다 바로잡히면 정정보도 부탁드린다”면서 “그리고 통화로 거짓 제보한 MBC 직원 누군지 알려주시면 감사감사여”라고 덧붙였다.
이후 해당 댓글엔 100개가 넘는 답글이 붙었다. 장씨는 자신의 댓글에 달린 네티즌들의 질문에 댓글을 남겼다.
“고인의 장례식을 몰랐다는 게 사실이냐”는 질문엔 “몰랐다”거나 “MBC 직원 알아내 뭐할 거냐”는 물음엔 “소주 한잔하면서 풀 것”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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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넉살이 좋은건지 먼지 모르겠네요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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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위즈덤
25.02.10 · 180.♡.164.192
그 나물에 그 밥 - 뭉
뭉코건볼
25.02.10 · 220.♡.32.207
어짜피 통화를 할꺼면서.. 댓글은 언플용인건가요..? -
TThinkMoon_Official
25.02.10 · 1.♡.185.244
덜 지니어스에 여당과 야당편에서 중립이라고 했던데 한 척이고 원래는 야당 쪽이였나보네요. -
감감말랭이
25.02.10 · 1.♡.101.49
ㅎㅎ... -
FFlyCathay
25.02.10 · 112.♡.197.87
저 글 적으면서도 손은 부들부들 떨리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모두가 손가락질 하고 실시간으로 털리는 와중에 태연할리가요.
여기도 유저들 빈댓글만 달려도 못참고 터지는데요. - 운
운하영웅전설A
25.02.10 · 118.♡.95.150
글쎄… 지금까지 쌓인 이미지로 인해 좋은 소리 못하겠어요 -
DDevChoi84
25.02.10 · 106.♡.11.160
아들 키우는 입증에서 저 욕하는건 참아도 아들 욕하는건 못참습니다. 내용상 아들한테 ㅈㅅ하란 말 까지 들었는데 대놓고 욕을 쓸순 없고 참아가며 순화해서 쓴글 같은데요.. - 서
서권기
25.02.10 · 121.♡.157.183
같은 편끼리 왜 그래요하는 의미인가요? -
Aakoshout
25.02.10 · 61.♡.252.11
눈 귀를 닫고 저런 기사 안본 걸로 하려고요 .. (언젠가 저 양반이 했던 말 그대로) -
PPTSD
25.02.10 · 119.♡.178.81
일베들 옹호했던 일 등등... 가세연이랑 같은쪽 땅 밟고 있는 인물 아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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