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만의 출근 후기
코
코쿠 (112.♡.121.165)
2025년 2월 10일 PM 06:42 · 수정됨(19:26)
조회 1,293 공감 0
현장이 바뀌어서 이직이나 다름없었습니다.
퇴근무렵에 앉은채로 졸았는데 퇴근시간 15분이 지나있더군요. 꿈까지 꿨네요.
그래도 한 20분 단잠 잔 덕분에..안졸리고 운전할수 있었습니다…..
45일 뒤에 퇴직인지라.
그 사이에 직장을 구해야하는데
초조하기만 하군요.. ㅠ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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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25.02.10 · 223.♡.2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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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ubyBlood
25.02.10 · 220.♡.82.235
조급함의 나를 계속 못살게 굴더라구요.
너무 조급해 하지 마세요.
지나고 보면 그땐 그런 걱정도 했었지 하며 웃으실 날이 곧 찾아 올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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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도... 성공도 하셔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