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익은 김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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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gulbi (125.♡.111.231)
2025년 2월 10일 PM 07:37 · 수정됨(20:22)
조회 1,467 공감 0
좋았는데 지금은 겉저리가 더 땡깁니다.
물론 주는대로 먹어야합니다.
앙님들 즐저 하십시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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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레비펜
25.02.10 · 175.♡.64.100
앞에 아리따운 손 주인공은 누구시져?! -
Iiamgulbi
→ 시레비펜 작성자
25.02.10 · 125.♡.111.231
마님 이십니다^^ -
순순후추
25.02.10 · 121.♡.177.89
쩨리삐들은 주는대로 잘 먹나염 -
Iiamgulbi
→ 순후추 작성자
25.02.10 · 125.♡.111.231
이삐는 다 잘먹구요...
제리는 지 사료와 빵부스러기 좀 먹구요.
둘 다 고기와 생선을 안 먹습니다...ㅎ - 종
종로지킴이
25.02.10 · 101.♡.217.42
봄동 겉절이 주문했습니다. -
Iiamgulbi
→ 종로지킴이 작성자
25.02.10 · 125.♡.111.231
봄동... 듣기만 해도 따뜻한 햇살이 떠오르네요. -
상상추엄마
25.02.10 · 121.♡.87.244
아우 봄동도 봄동이지만 된장찌개가 정말 맛나보이네요 -
포포르쉐파나메라
25.02.10 · 118.♡.24.51
전 나이 먹을수록 묵은지가 좋네요 ㅋ -
제제이디스
25.02.10 · 211.♡.19.134
어제 양배추로 겉절이해서 홍가리비칼국수 해먹었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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