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eKay (220.♡.73.115)
2025년 2월 10일 PM 08:26 · 수정됨(21:16)
https://youtu.be/hMuoeP-lbS4?si=b8sY-TAuAnvf7-LU
휴일인데도 불구하고 어제 회사 출근을 하고 저녁쯤 퇴근을 했습니다.
약간 외진 곳에 있는 지라 퇴근할 때 밤하늘이 빌딩 불빛에 가려지지 않는 편인데
유난히 빛나는 별이 있더라고요?
제가 요즘 시력이 안 좋아져서 그런지 별빛이 그냥 반짝이는게 아니라 약간 번져서
마치 오망성 그러니까 펜타그램 모양으로 빛나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ㅋ
날씨는 춥지만 뭔가 chill guy 느낌으로 훈훈해져서 검색하려다가
너무 추워서 그냥 chatGPT 음성서비스로 물어보기로 했습니다

나침반 앱을 통해 살펴보니 제가 바라보는 방향이 서쪽이 맞았습니다.
금성이 맞는 거죠. 말로 물어보면 되니 참 쉽죠?
추운 날 손가락으로 타자치는 것보다 더 빠르고 더 정확합니다.
질문과 답변 게시판을 이용하시거나 AI 쓰세요
왜 굳이 자게에 올리는 행동을 해 규칙을 어겨서 비난을 받고
활동제재를 받을 부담을 스스로 얻고
또 답변 달리자마자 지우고 하는 불편함을 직접 챙기세요? ㅎㅎㅎ
기계 쓰세요 기계. ㅎㅎㅎ
그나저나 노안 오신 분들은 오늘밤 서쪽 하늘 잠깐 보시면 어떨까요?
금성이 밝게 빛나고 우주가 참 가까운듯 아득합니다.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라는 책이 문득 떠오릅니다
금성의 빛은 저에게 닿았는데 여자는 언제 닿는 걸까요
하긴 저도 화성에서 오지 않았습니다 본적은 경기도 성남입니다
올해는 빨리 탄핵이 마무리 되서 경기도 나아져야할텐데 말입니다
그래야 뱃때기에 기름chill 도 할텐데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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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키케팔로
25.02.10 · 218.♡.1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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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eKay
→ 파키케팔로 작성자
25.02.10 · 220.♡.73.115
나주는 금chill 했던 곳이군요 나주출신 여자를 만나야겠네요 -
셀셀빅아이
25.02.10 · 125.♡.200.218
질문하는것도 능력이더군요. :) -
DDeeKay
→ 셀빅아이 작성자
25.02.10 · 220.♡.73.115
chill 문 잘하기가 참 어렵죠 -
끌끌리앙ㅋ
25.02.10 · 1.♡.105.211
대충 남쪽의
시리우스 였을 수도 있는데
서쪽의 금성인지 잘 맞췄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2/comment_3660031497_3ypAxK2M_66983832cbb08dd7067b61fda2816886f5d0402f.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