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공학과 유학은 중국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문
문학지망생 (104.♡.211.26)
2025년 2월 10일 PM 08:42 · 수정됨(02. 11.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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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1,2위가 미국대학이고 20위 이내의 대학 중 과반수가 미국대학인 만큼... 미국대학에 비할 바는 당연히 아니겠죠. 단지, 코로나 사태 이후 서구권의 동북아시아인 혐오와 배척이 극심해졌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물론 중국도 국력이 급성장하면서 안 그래도 재수없던 소위 '중화사상'이 극심해졌다고 합니다만, 그래도 외모가 비슷비슷한 만큼 타인종간의 혐오와 배척보다는 좀 덜하지 않을까? 하는 근거없는 생각이 들었네요....
(그 와중에 서울대가 45위인데 카이스트가 18위인 거 실화네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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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하트
25.02.10 · 182.♡.150.173
- 문
문학지망생
→ 라하트 작성자
25.02.10 · 104.♡.211.26
그건 그렇군요;;;;
(외모로 티가 나지 않는다 해도, 결국 함께 지내면 모를 수가 없을 테고요) -
BBECK
25.02.10 · 221.♡.180.104
컴공뿐아니라 로봇공학도 중국이 우리보다 월등히 앞서 있다고 봅니다
중국이 미개하는 식으로 무시 하는 사람들 많은데 솔직히 그러면 안된다고 봅니다
되도 않는 정신승리에요
이러면 조선족이냐는 댓글이 달릴려나요 - 문
문학지망생
→ BECK 작성자
25.02.10 · 1.♡.106.175
전 반중을 넘어 혐중에 가까운 사람입니다만, BECK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현실은 현실이죠. -
Hhayandora
25.02.10 · 221.♡.155.30
유학이 꼭 지식을 배우거나 논문을 쓰기 위함은 아닙니다. 인적 네트워크나 연구 환경 차원에서 본다면 중국 유학이 그리 바람직해 보이지 않습니다. -
TT5.3
25.02.10 · 183.♡.59.124
카이스트는 전공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어서 아주 많은 학생들이 컴퓨터를 전공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중국유학은 그다지 좋은 선택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하게 랭킹만 보고 선택하는 게 아니죠. -
AAlexYoda
25.02.10 · 125.♡.79.65
이런걸로 중국과 경쟁하는게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물론 학생들이 뛰어나야 기술발전이 이루어지겠지만, 실제 현장의 기술 이야기는 학력 10에 꾸준함과 끈기 90으로 이루어내는 걸텐데요. 흔히들 스티브 잡스 같은 천재가 몇만명을 먹여살린다는 이상한 이야기가 있는데, 스티브 잡스의 그 말을 실현하기 위한 수천명의 엔지니어들의 노력은 잘 못보고 스티브잡스만 보는거 같더라구요. IT와 제조업 공히 적용될만한 진리 같더군요. -
우우미
25.02.11 · 24.♡.229.252
사실 중국이 무서운게 기초 소재 개발이 엄청 발전 한것이 아닌가 싶어요.
예전에 비웃었던 중국 소재들이 점점 발전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중국인은 근처 나라 사람들은 다 졸로 보고있지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