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1 안녕스누피 (112.♡.18.232)

2025년 2월 10일 PM 09:00 · 수정됨(22:48)

조회 1,581 공감 0

댓글 (10)

  • widendeep79

    widendeep79 Lv.1

    25.02.10 · 118.♡.255.169

    저 플라나리아 잡는다고 계곡 시냇가 뒤졌던 기억이 나네요.. 왕창 잡아서 나눠주고...
  • 마법사

    마법사 Lv.1

    25.02.10 · 211.♡.150.22

    어르신.. 국민학교라니요? 그건 뭔가요? ㅎㅎ
  • jaynee

    jaynee Lv.1

    25.02.10 · 182.♡.161.185

    갈아만든 * 가 진짜였군요~
  • 보따람

    보따람 Lv.1

    25.02.10 · 211.♡.50.62

    시간과 돈이 문제이지요. 일정한 시간에 학습해야 할 지식은 제한되어 있으니까요.
    지금 아이들은 방학 때 실험 학원에서 실습하거나, 과기고 같은 곳은 동아리 학습에서 배우기도 합니다.
    생물 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도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살루만 칸이 동영상 강의를 시작했을 때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고, 거기에 유튜브로 컨텐츠가 올라갔을 때는 환호했습니다.
    지금의 아이들은 정말 많은 컨텐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원하면 인터넷을 통해서 배울 기회는 엄청 나고요.
  • 뱃살대왕

    뱃살대왕 Lv.1

    25.02.10 · 121.♡.67.115

    시험을 위한 생물이었으니 그랬겠죠.
    고등학교때까지 생물실험이라고는 개구리해부 한번 한 기억밖에 없네요.
    화학, 물리는 실험은 커녕 메스실린더, 플라스크 만지지는 못하고 구경만 하다가 공식만 달달외우다 끝났죠.
    학력고사때 다른애들은 물리, 화학은 피해다녔는데 전 물리, 화학 선택한 이유가 생물이나 지구과학보다 암기가 적어서 였다는...
  • 파키케팔로

    파키케팔로 Lv.1

    25.02.10 · 106.♡.69.126

    플라나리아를 믹서기에 갈아버려도 재생되나여...? 무서운데..
  • 때밀군 Lv.1

    25.02.10 · 193.♡.47.211

    저도 생물 엄청 좋아했습니다. 중학교 과학캠프 일환으로 뒷산에 개구리 잡으러 갔다가 엄청 큰 두꺼비를 잡았는데, 생물쌤이 마취용액 한병을 다 부어서야 기절한 놈을 쌤이랑 야밤에 함께 해부하고 아침에 친구들힌테 보여줬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대학도 생물과를 지원했는데 미끄러지고 (인기과도 아니었는데!!!) 지금은 독일대학에서 딴거 연구하면서 즐기고 있습니다. ㅋ
  • B

    born2love Lv.1

    25.02.10 · 121.♡.153.129

    포켓생물 채널 진짜 선생님이라고 밝히신걸로 압니다 ㅋㅋㅋ. 말투는 양산형 같은데 죄다 직접 실험한걸 올리시죠.
  • agni0111

    agni0111 Lv.1

    25.02.10 · 211.♡.164.74

    생물과학 엄청 좋아하는 초딩아들에게도 포켓생물 보여줘야겠네요
  • RanomA

    RanomA Lv.1

    25.02.10 · 125.♡.92.52

    저는 운이 좋은 편이기는 했어요. 시골이다 보니 국딩 때 학교 앞 연못에서 온갖 생물들 채집해 왔더랬죠. 중학교 때에는 학교가 운좋게 과학실험 시범 학교로 선정돼서 중 2때 저희반 애들은 교과서에 나온 실험들 거진 다 해봤습니다.

    고등학교 때는 입시 생물을 하기는 했는데, 그래도 혈액형 검사는 직접 해봐서 알고 있던 혈액형 다시 확인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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