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가 망해가는 마당에
T
tiltsky (115.♡.113.76)
2024년 4월 18일 PM 12:41 · 수정됨(15:14)
조회 1,373 공감 0
박영선이 당장 급한 행정력 가동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네요..
또 이상한 총리 보단 소방수 격으로 가는 것도요...
정략만 따지기엔 너무 개판이라,,,,,
대텅은 어차피 모두 포기한 듯하고....
댓글 (14)
- 복
복스렌치복더나
24.04.18 · 255.♡.112.122
ㄷㄷ -
Ttiltsky
→ 복스렌치복더나 작성자
24.04.18 · 115.♡.113.76
ㄷㄷㄷ - L
loveMom
→ 복스렌치복더나
24.04.18 · 241.♡.32.40
⠀ -
무무명
→ 복스렌치복더나
24.04.18 · 175.♡.223.49
⠀ -
JJINYNEKO
→ 복스렌치복더나
24.04.18 · 14.♡.3.48
⠀ - 매
매트릭스
→ 복스렌치복더나
24.04.18 · 221.♡.132.198
⠀ -
Hheltant79
24.04.18 · 61.♡.152.147
그 정도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면
첫째 저 밑으로 들어갈 일도 없고,
둘째 제대로 일을 하려 해도 위에서 못 알아들어서 권한을 못 받습니다.
그걸 모를 정도의 식견이라면 능력도 보나마나일 거고,
알면서도 총리를 하려 한다면 그건 지 능력을 발휘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더 개판나면 대행을 할 수도 있다는 욕심 때문이죠.
생각을 여기까지 하는 자라면 능력과 상관없이 자리를 주면 안 됩니다. - L
loveMom
24.04.18 · 241.♡.32.40
매 번 담벼락에 낙서하듯 하는군요
그럴려고 돌아왔다는 말은 잘 지키고 있지만요 -
Ttiltsky
→ loveMom 작성자
24.04.18 · 115.♡.113.76
앞도 뒤도 없이 남의 글에 난입해서 뭐하시는지요? -
쩝쩝쩝_휴식중
24.04.18 · 121.♡.58.10
누가 와도 안됩니다.
현 정권 하에서는 말이죠.
일단 명령권자가 인간의 언어를 못알아먹으니까요
심지어 굥통령실 조차도 굥의 발언을 일개 개인의 의견으로 취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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