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진짜 뭐든 미루지 말아야겠어요.
이
이루리라 (58.♡.94.201)
2025년 2월 10일 PM 11:52 · 수정됨(02. 11. 06:59)
조회 1,435 공감 0
당장 생각날 때 그 일을 하지않고 나중에 해야지???하며 미루면 안되겠습니다. 깜빡하는 횟수가 점점 늘어갑니다. 더불어 똥멍충이 짓도 자주 하고요ㅠㅠ
분명 앙봉 주말에 구매해야지!!!했는데 지금 다모앙 들왔다가 곧 마감이길래 놀래서 허겁지겁 구매했습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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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25.02.11 · 211.♡.72.26
그래도 구매하셨으니 다행이네요. -
이이루리라
→ 채게바라 작성자
25.02.11 · 58.♡.94.201
클날 뻔 했지 뭡니까 !!!ㅋㅋ
아~~이놈의 건망증 어쩌죠???ㅠㅠ -
Mmetalkid
25.02.11 · 123.♡.64.250
다 괜찮습니다. 까스불만 잘 끄면(밸브도) 됩니다? (냄비 다 태워먹은게 두 번요) -
이이루리라
→ metalkid 작성자
25.02.11 · 58.♡.94.201
고작 두번밖이라니요 ㅋㅋ인덕션으로 몇 년전에 바꿨습니다 ㅋㅋ -
Mmetalkid
→ 이루리라
25.02.11 · 123.♡.64.250
오잉? 그건 내용물이 숯검댕 안되나요? -
이이루리라
→ metalkid 작성자
25.02.11 · 58.♡.94.201
시간 설정이 됩니다.ㅋㅋ -
Mmetalkid
→ 이루리라
25.02.11 · 123.♡.64.250
아. 나중에 새집가면 저도…
최근엔 몇달전에 아끼던 반짝이는 스댕냄비를 태워서 무슨짓을 해도 뇌리끼리한 빛에서 예전으로 안돌아오네요. ㅠㅠ -
포포크리스
25.02.11 · 59.♡.130.199
저는 이제 모든 일에 타이머가 동원됩니다 ㅠㅜ -
이이루리라
→ 포크리스 작성자
25.02.11 · 58.♡.94.201
좋은 생각이네요 ㅠㅠ 알림 잘 이용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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