껄껄껄 10년만에 정장을 샀더니..
마
마이스토리 (118.♡.103.65)
2025년 2월 11일 AM 01:33 · 수정됨(06:59)
조회 2,683 공감 0
경조사중 조사가 생기는 일이 많아진 나이라..
옷장속 헤진 정장들을 뒤로하고
10년만에 정장을 샀는데..
캬.....
그래도 살쪘다고 한치수정도는 크게 샀는데..
캬.......
교만이었나요...
캬.....
한치수가 아니었...
캬....
입고 거울보니
뭔.. 검은 비닐봉지 몸에 두른 돼지 한마리가...
{emo:onion-005.gif:100}
교환신청하러 다녀올께요..
댓글 (10)
-
Wwera
25.02.11 · 61.♡.112.102
저랑 어째 똑같습니까... -
마마이스토리
→ wera 작성자
25.02.11 · 118.♡.103.65
이거.. 다시 태어나기전엔 방법이 없어보입니다. ㅠㅠ -
IistD어토
25.02.11 · 49.♡.48.40
긍정적사고~ 럭키비키! 비계가 아니라 그뉵일 겁니다.ㅋ -
마마이스토리
→ istD어토 작성자
25.02.11 · 118.♡.103.65
아뇨 비계입니다. 돼지로 태어났으면 한돈이라고 대접은 받았을터인데.. ㅠㅠ -
Nnik0nek0
25.02.11 · 61.♡.20.110
그렇게 옷장에 쌓여가는데 정장 아니겠습니까 ㅎㅎㅎ....ㅠㅠ -
마마이스토리
→ nik0nek0 작성자
25.02.11 · 118.♡.103.65
헤진 정장들 내일 싹 버릴려고요 ㅎㅎ -
Kkita
25.02.11 · 119.♡.237.81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2/comment_2009263441_0jX3yn5S_26ae8766a65bd49df867901db9fb532feb3fcb63.gif] -
급급시우
25.02.11 · 223.♡.45.38
상의만 따로 사시고 하의는 고무줄 장착된 등산복 아니 아웃도어 캐주얼로 가시죠. -
꼰꼰대생각
25.02.11 · 211.♡.68.210
맞지않는다고 절대 버리진 않습니다.
살뺄거그든요.. 제가 마음만 먹으면..
집에 허벅지까지 밖에 들어가지 않는 바지가 십여벌이 넘습니다. 살빼고 입을테니 버리지 말라면 아줌마가 이상한 표정으로 코웃음을 칩니다. -
까까망꼬망
→ 꼰대생각
25.02.11 · 61.♡.120.114
저도 40대 중반에 몸무게 70까지 찍고 허리 32 찍어서 이전 입던 바지 버렸는데
다시 살 빠지면서 허리 27되서 바지 새로 산 기억 있네요...버리지 말걸...ㅠ.ㅜ...
문제는 한 2년 유지하다 다시 또 살 쪘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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