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
룩키 (118.♡.88.157)
2025년 2월 11일 AM 08:10 · 수정됨(09:05)
조회 1,516 공감 0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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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K
25.02.11 · 127.♡.0.1
가지마세요 ㅠㅠ -
BBluewhite
25.02.11 · 106.♡.11.117
수고많으셨습니다 -
부부서지는파도처럼
25.02.11 · 116.♡.169.232
많은 사람들이 '소속 집단'과 '자신'을 동일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잠시 쉬셨다가, 언젠가 다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 -
JJedi
25.02.11 · 211.♡.201.118
한 3달정도 푹 쉬시고 오십시요.
세상엔 다양한 의견과
각자만의 곤조가 있는것이니까요.
절대 진리는 믿는 종교안에서만
가능한 것임을 잘 아시잖아요.
세상은 그저 거쳐가는 곳입니다. -
우우주난민
25.02.11 · 89.♡.101.68
지금 상황이 평시가 아니죠... 총만 안들었지 사실상 내전중이고 많은 사람들이 생존의 위협을 느끼고 있습니다. 날선 글, 날선 댓글에 너무 스트레스 받는 분들은 잠시 휴식을 갖고 상황이 좀 좋아지면 다시 돌아오는 것도 방법입니다. -
한한말복
25.02.11 · 58.♡.63.243
록키님 의견에 동조하는 사람도 있었잖아요. 한숨돌리고 돌아오세요~~ -
TTKoma
25.02.11 · 112.♡.135.116
전 동조 투의 댓글을 남겼습니다만
너무 방어적으로 대응하며 멘탈을 소모하신다 싶었는데 결정타를 몇대 맞으셨군요 - 외
외국인노동자입니다
25.02.11 · 157.♡.92.86
그래도....아끼던 커뮤니티가 올바르게 나아가게 스트레스와 싸우는 것도
일종의
나라를 위하는 길이라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제가 아직 구리앙을 놓지 않고 있는 이유기도 하구요...
좀 주위 환기 하시고
다시 돌아오세요
전글은 제가 보아도 틀린 말씀 하나도 없었습니다...
혐오와 비난은 구분을 해야 하는 데
말이죠 - 아
아침소리
25.02.11 · 211.♡.103.115
저도 오늘 아침 넘쳐나는 개신교 혐오 글들 보면서 암담한 기분으로 시작하네요.
내가 믿는 신념이, 그리고 그 신념으로 살아가는 삶이 이렇게 까지 혐오받아야 하는 것이었나 하는 생각을 하게되는군요.
좀 쉬셨다가 다시 오세요. -
신신나는나라
25.02.11 · 125.♡.77.58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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