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는 집 찾아올때부터 극혐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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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routing (211.♡.201.92)

2025년 2월 11일 AM 08:26 · 수정됨(12:58)

조회 1,548 공감 0

오지말라해도 지긋지긋하게 오잖아요.

심지어 평일, 주말 가리지도 않고 벨눌러요.

문 두드리고요.

대문, 현관문 가리지도 않고 밀치고 들어오고요.

지금에 와서 불만이 터져 보이는 거지

아주 오래 전 부터 포인트 쌓고 있던 거에요.


댓글 (16)

  • Kenia

    Kenia Lv.1

    25.02.11 · 175.♡.100.133

    하루이틀만에 생긴일이 아닌데 그걸 외면하는 분들은
    자꾸 혐오니 뭐니하고 있더군요.
  • routing

    routing Lv.1 → Kenia 작성자

    25.02.11 · 211.♡.201.92

    혐오를 만들어내놓고 남탓하니 답답해서 글 쓴 거였어요.
  • 사미사

    사미사 Lv.1

    25.02.11 · 221.♡.175.185

    어렸을적 부터 10년 넘게 다녔지만 보수적인 교회와 다단계 같은 선교 활동에 학을 때고 나왔죠.
    이것만이 아니라 수십 수백의 이유가 있지만 지금 생각하면 그때는 양반이었습니다.
  • whocares

    whocares Lv.1

    25.02.11 · 211.♡.44.117

    다른 사람을 구원한다는 생각보다는, 자기네들이 덕을 쌓는다는 생각이 훨씬 더 강해 보입니다. 그래서 더 꼴보기 싫네요.
  • 설중매

    설중매 Lv.1

    25.02.11 · 220.♡.235.240

    그래서 십년넘게 대문에 모든 종교사절 이라고 명패까지 제돈으로 제작해서 붙이고 있어요.
    정신적 금전적으로 해로운 존재들입니다.
  • routing

    routing Lv.1 → 설중매 작성자

    25.02.11 · 211.♡.201.92

    신문사절은 교회에 비하면 애교더라고요. 신문 끊기가 더 쉬워요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25.02.11 · 119.♡.184.176

    신자 분들은 전도와 강권을 구분 못합니다.

    전도는 바른 길로 이끄는 것이라 억지로 해도 상관없다.
    아니 오히려 상대를 위한 행동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성경에서 교회에서 그렇게 가르치니까요.

    일부 교회나 교인의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기독교는 기본 디자인 자체가 그렇게 된 겁니다.

    갈라진 다른 형제들.
    유대교, 이슬람, 천주교, 개신교 모두
    과거나 현재에 모두 자신들의 종교를 강권한 역사가 있습니다.

    이건 해당 종교의 근원적인 문제로 봐야 합니다.
  • routing

    routing Lv.1 → 하늘걷기 작성자

    25.02.11 · 211.♡.201.92

    현대화 되지 못했으니 도태 되어도 이젠 여한이 없다고 봅니다. 그동안 뭐하고 이제까지 적응을 못한지 한심합니다.
  • 남극백곰

    남극백곰 Lv.1

    25.02.11 · 114.♡.188.135

    길가는데 예수 믿으세요~ 하면서 뭔가 주는데 받기 싫어도 한두명이 주는게 아니라 그냥 받고 가야 다른 사람들이 안 달라 붇겠다 싶어서 몇번 받은적이 있슴미다 쓰레기통 있으면 버리는데 넘 싫어요
  • 오이싫어

    오이싫어 Lv.1

    25.02.11 · 211.♡.66.29

    교회가 도를 넘는 영업을 뛰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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