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드 업체도 그렇고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서비스대응을 잘 못하는군요
C
Castle (1.♡.16.29)
2025년 2월 11일 AM 09:01 · 수정됨(09:16)
조회 752 공감 0
직업상 예전에는 오토캐드를 사용하다가
그뒤 한국 모기업에서 나온 캐드도 사용하다가
zwcad와
현재는 브릭스 캐드를 사용중인데요.
메뉴얼에 표기되어 있는것도 안되어서 전화해 보면
해결 못해주는 경우가 많더군요
zwcad 관련하여
어제도 vs code관련 디버그가 안되어서 문의했는데 한참을 원격지원하더니만
node 뭔가 깔아 놓고 된다고 원격지원을 끊었더군요.
확인해보니 여전히 디버그는 안되더군요.
그냥 서비스 전화할 시간에 그냥 개인적으로 찾는게 더 빠를듯 합니다.
댓글 (5)
- 아
아침소리
25.02.11 · 211.♡.103.115
- 안
안됩니다
25.02.11 · 27.♡.242.121
핵심 개발자가 AS할 시간이 없어서 입니다. 말씀하신 문제면 진짜 개발자까지 전화가 가야하는데, 보통 안 그러죠. 결국 사람이 모자라서 생기는 문제에요. -
Jjinisopen
→ 안됩니다
25.02.11 · 223.♡.90.196
옛날엔 그 밑에 as용 개발자가 있었는데요. 요즘은 없나봐요 ㅎㄷㄷ -
BBeambob
25.02.11 · 128.♡.93.32
대형 고객이 그러면 고쳐줄껍니다 ㅎㅎㅎㅎ -
CCastle
→ Beambob 작성자
25.02.11 · 223.♡.180.113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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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주요 부품 업체 국내 지사에서 FE를 통해서 기술 영업하고 막히는거 대신 해결해주거나 대체 알아봐주고 했는데 이젠 다들 본사로 직접 문의 하거나 해외 사이트 뒤지고 하다보니 지사 접촉할 일이 없네요.
그러면 거기도 현장 기술 안 쌓일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