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내란의 밤에 담을 넘은 이재명을 의도적으로 무시하는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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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11일 AM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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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 (겸손 브리핑 코너): 

12.3의 밤에 국회로 달려온 시민들 상당수가 이재명 대표 라이브를 보고 왔거든요.

계엄 해제 의결을 위해 국회로 달려오면서 송출한 라이브요. 김혜경 여사는 운전하며 우시고요.


이재명 대표의 그 방송은 본인도 살렸지만, 우리 모두를 살린 아주 중요한 결정 중의 하나예요. 

왜 이걸 언론에서 인정을 안 하나 모르겠습니다.

위기의 순간에 리더에게 꼭 필요한 위기 대처 능력을 보여준 겁니다.


우리 언론은 의도적으로 왜 이걸 외면하는지 모르겠어요.

이준석 의원이 국회 앞에서 경찰한테 항의하는 건 여러 매체에서 계속 반복해서 보여주고 인터뷰 하잖아요.

이준석 의원은 결국 담을 넘어가지도 않았어요. 


출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25.02.11


https://www.youtube.com/watch?v=merQIjiKU3s


참고:

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 표결에 불참한 의원 110명 명단

........................................


친위 쿠데타 해제에 아무 힘도 보태지 않은, 

국가적 절체절명의 시기에

국회 앞에서 쇼만 한 자를 대선후보로 보는 일은 없길 바랍니다.


이 단 하나의 사건만 보더라도, 이준석은 의원으로서도 실격입니다.


위기의 순간에 목숨을 걸고 나라를 구한 판단을 한 사람이 리더가 돼야겠죠.

이번에 그 판단을 한 사람은 이재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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