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Marx동지가 종교에 관해서 기가막힌 이야기를 했죠...
jinisopen

Lv.1 jinisopen (211.♡.149.123)

2025년 2월 11일 AM 09:51 · 수정됨(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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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는 인민의 아편이다...


그런데......

종교는 가슴이 없는 사회의 가슴이다...


제 생각에도요...

가슴이 해야 할 기능은 어느 정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가슴이 해야 할 기능을 머리가 해야 할 기능이라고 

하면 그건 문젠거죠...

댓글 (3)

  • Badger

    Badger Lv.1

    25.02.11 · 220.♡.33.56

    한국 개신교는 머리에 주먹, 지갑 역할까지 해 왔고 지금도 하고 있네요.
  • 사막여우

    사막여우 Lv.1

    25.02.11 · 223.♡.210.70

    자고로
    종교가 기득권의 이익을 대변하는 순간부터
    존재 이유를 상실하죠.
  • 밝은계절

    밝은계절 Lv.1

    25.02.11 · 203.♡.149.205

    종교의 역활에 대한 논쟁이 많은걸 압니다.
    그래서 생각해 보니 완벽히 일치하지는 않지만 부엌에서 사용하는 식칼과 같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것을 들고 있는 이가 이를 어떻게 사용하고, 이를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좀 많이 다른 평가를 받을 수 있을겁니다.
    그래서 카톨릭같은 곳에서는 그 교리를 엄격하게 통제를 하고, 개신교에서는 다소 느슨하게 관리되는것으로 보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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