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놀랫던 개신교 신자간의 대화
기
기억하라3월28일 (106.♡.142.96)
2025년 2월 11일 AM 11:23 · 수정됨(12:36)
조회 1,999 공감 0
평화롭게 버스를 기다리고 잇는데
옆에 아주머니께서 다른 아주머니께 말을 겁니다
A: 교회다니세요
B: 네 이미 다니고 있어여
A: 어느교회다니세요?
B: xxxx교회다닙니다.
A: 어? 거기 이단인데...
응?
처음보는 사람 면상에다대고
니 교회 이단!!!
이게 된다고요?
와
댓글 (26)
-
심심이
25.02.11 · 218.♡.158.97
그건 그 아주머니가 이상한거긴 합니다. 보통 저렇게 대놓고 앞에서 말하기 힘든데 -
기기억하라3월28일
→ 심이 작성자
25.02.11 · 106.♡.128.50
아 그렇겟죠. - 호
호락
25.02.11 · 49.♡.7.200
종교보다는 어르신들 특유의 무례함/선넘음 같아요. -
기기억하라3월28일
→ 호락 작성자
25.02.11 · 106.♡.128.50
종교를 제대로 배우셧다면 저렇게 하진 않으셧겟죠 -
Hheltant79
25.02.11 · 61.♡.152.133
저는 우리 목사님 설교가 영험하다고 자기 교회 오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
기기억하라3월28일
→ heltant79 작성자
25.02.11 · 106.♡.128.50
영험한 목사면 무당이신가요? -
Hheltant79
→ 기억하라3월28일
25.02.11 · 61.♡.152.133
자꾸 포교하려 하길래 이미 교회 다닌다고 하면 그만할 줄 알았는데
영험이란 말을 듣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ㅎㅎ -
광광산을주민
25.02.11 · 59.♡.232.93
동명의 교회가 곳곳에 있어서 이단 느낌이 있어도 어느 교단인지 확인을 먼저 해야 되는데요...
(제가 다니는 교회와 이름이 똑같은 제7일안식교회가 다른 곳에 있는 걸 봤었네요.;;;) -
기기억하라3월28일
→ 광산을주민 작성자
25.02.11 · 106.♡.128.50
마을버스 기다리는거라서 그냥 동네ㅜ고만고만한 교회이름이였을듯 하네요 -
이이니즈
25.02.11 · 119.♡.141.29
허리에 강력한 킥을 날리며 '이것이 이단 옆차기다 이 여편네야!'
농담인 것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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