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에 중고물건 올렸는데 올리자마자 연락 오면
스탠스미스

Lv.1 스탠스미스 (121.♡.67.91)

2025년 2월 11일 AM 11:55 · 수정됨(02. 15. 07:36)

조회 2,261 공감 0

기분 좋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가격 책정 실패했구나 더 받을 수 있는데...


하는 아쉬움도 있네요


급처나 쿨거래할 생각은 없었는데 의도치 않게


쿨거래가 되어버렸습니다 ㅜㅜ



하하하

댓글 (14)

  • puNk

    puNk Lv.1

    25.02.11 · 14.♡.130.103

    저도 그런 경험 있었네요. 파는 분의 오히려 놀라는 목소리 톤을 느끼며 속으로 하.. 바보멍청이, 했었네요. ㅎ
  • DevChoi84

    DevChoi84 Lv.1

    25.02.11 · 203.♡.171.41

    전에 티비파는데 필요없어서 많이 싸게 올렸더니 채팅이 순식간에 50개가 오더군요...
  • D

    damoangjoa Lv.1

    25.02.11 · 222.♡.47.130

    그럴 땐 그냥 솔직하게, 가격 책정 잘못했다고, 다시 수정해서 올리겠다고 하면 되지 않을까요?
    굳이 손해보면서 판매할 필요가... ^^
  • Dufresne

    Dufresne Lv.1

    25.02.11 · 117.♡.13.149

    너무 큰 차이 아니면 기분좋게 넘기셔도 될거같습니다 ^^ 속상해하지 마세요
  • M

    MSgt.Kim Lv.1

    25.02.11 · 180.♡.158.214

    가격책정을 잘못했다는 후회도 있지만, 적어도 되팔지만 않았으면 좋겠다는 심정입니다
  • 코크카카

    코크카카 Lv.1

    25.02.11 · 14.♡.64.132

    전에 야마하기타를 2만원에 올렸는데 정말 1분안에 3명, 10분안에 5명이 연락해왔어요 ㅋㅋ
  • 수퍼된장 Lv.1

    25.02.11 · 175.♡.52.135

    가끔 타인의 물건을 파는것처럼 가격을 잘 모르고 올리는 경우가 있는것 같아요..알람 울리자 마자 구매한적 몇번 있습니다. ^^
  • rosier

    rosier Lv.1

    25.02.11 · 118.♡.3.9

    되팔이만 없다면 그냥 쿨거래했다고 위안삼으면 될텐데, 가끔 판매글 내리기도 전에 되팔이하시는 분한테 걸리면 좀 많이 씁쓸하더라구요, 제 호의를 그분이 이용하는것 같아서
  • 간단생활자

    간단생활자 Lv.1

    25.02.11 · 106.♡.201.113

    프리랜서가 견적 부를 때 클라이언트가 흔쾌히 ok 할 때도 비슷한 감정을 느낌니다..
  • 가랑비

    가랑비 Lv.1

    25.02.11 · 223.♡.29.200

    오묘한 느낌.
    그냥 하하하 하면서 털어야죠.ㅎ.
    저는 지난주에 하하하 하하하 하하하..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